국립청도숲체원, ‘느린 학습자’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 포용적 산림복지 실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용진)이 언어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느린 학습자 산림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산림복지 서비스의 폭을 넓힌다.
국립청도숲체원, ‘느린 학습자’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 사진= 국립청도숲체원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등)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특히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와 협력하여 ‘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