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위기청소년 대상 다회기 산림치유 운영
국립횡성숲체원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의 정서 회복을 위해 오는 8월 18일 ‘청소년 숲 힐링캠프’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숲 힐링캠프’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둔내삼육지역아동센터, 현천고등학교 등 민·관·학 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1·2회차를 운영했으며, 숲체험과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소통하고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