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0억 투입해 생태계의 보고 DMZ 복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DMZ(민북지역) 훼손지 20ha를 산림으로 복원한다고 밝혔다. 생태계의 보고인 민북지역은 지난 2009년에 복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훼손지 164ha(여의도 면적 57%)를 산림으로 복원한 바 있다.
산림청은 오는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규태 산림보호국장을 비롯한 육군본부, 전방부대, 강원도 등 주요 관계관이 참석하는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민북지역) 산림복원 관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