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베트남 '보은대추 위조품' 유통 근절 총력... 수출기업 피해 막는다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베트남 시장에서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은 '한국산 보은대추'가 저가 위조품으로 둔갑되어 유통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대추 수요가 높아지면서 품질이 낮은 위조품이 '한국산 보은대추'로 허위 판매되어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고 수출 기업에 손해를 입히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다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