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생태공원에는 휴일이 없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9.24 16:3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낙동강


부산시 낙동강사업본부(본부장 홍용성)는 제16호 태풍 산바(SANBA)의 영향으로 강풍 및 침수피해를 입은 낙동강생태공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지난 19일부터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 등 총인원 2,400여 명(1일평균 600명)을 동원하여 철야 작업 및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주말(9.22~23)에도 일일 인력 600여 명 및 장비 40여 대를 투입하여 공원 내 관리용 도로, 산책길, 주차장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체육시설물, 편의시설물 청소 및 수목 세척 등을 통하여 공원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지원의 손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22일에는 관내 공군5전술비행단장(준장 김동철) 지휘하에 군부대 병력 740명이 동원되어 삼락생태공원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주차장 청소 및 체육시설물 복구 작업등을 실시하였으며 제53사단에서는 병력 90명이 동원되어 수목세우기 및 도로변 청소 작업등에 투입되었다.

관내 북구 부녀회(100명) 및 강서구 자원봉사단(70명)은 화명·대저생태공원에서 수목데크 및 편의시설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이에 홍용성 낙동강사업본부장은 자원봉사자 및 근무자를 위하여 과일 등 간식(100만원) 사비로 제공·격려하였다.

낙동강사업본부 관계자는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명상과 치유의 공간으로 생태공원이 재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하고, “복구 후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시설물 보완 및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생태공원에는 휴일이 없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