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품종관리센터, 지역 소외계층에 난방용 땔감 전달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조백수)는 8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백수 센터장을 비롯한 품종센터 직원과 수안보 수회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관내 마을의 협조를 받아 선정한 4가구에 충주 채종원에서 나온 산림부산물로 만든 땔감 1톤 차량 12대 분량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조백수 센터장은 “겨울철에는 에너지관련 지출 비용이 증가하여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눠드린 땔감이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러한 나눔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노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