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복지시설 합동점검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6.08 16:13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0일까지 자연휴양림·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등 178개소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점검한다.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 안전관리, 장마를 대비한 재해 예방 조치로 점검 대상은 전국 162개 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치유의 숲 등 178개소다.

점검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6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산사태와 낙석위험지 등 이용객 안전관리분야, 고객맞이 친절서비스 등 복무 실태분야, 숙박시설 청결상태, 수질검사 현황, 물놀이장 운영 등이다.

또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컨설팅과 함께 미흡한 곳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여름 휴가철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의 총 점검을 통해 이용객 안전 확보는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복지시설 합동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