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이용문화 정상화위해 우리도 임(林)자 될래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강신원)는 6일 충주 중앙중학교 학생 180여명과 함께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를 없애기 위한 범국민적 홍보 캠페인으로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학생들은 “임(林)자” 되기 선언을 한 후 산림 내 불법행위 하지 않기와 건전한 산행 문화 이끌기 등 산림보호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미래 산림을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의 캠페인 참여로 우리 숲을 올바로 이용하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를 없애기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를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