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6.27 13:4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지난 6월 26일 금오산 유아숲체험원(구미시 남통동 산33 일대)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은 규제개혁 사례가 담긴 리플렛을 배부하여 산림청에서 국민과 기업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규제개선에 노력하고 있음을 홍보했다.


주요 사례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의 소나무류 생산 확인 신청서 처리기한을 기존의 15일에서 10일 이내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시행한 것이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환은 “산림분야에서 규제개선을 통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 및 산림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미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