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대수 저자 본인이 저술한 120여권 남부지방산림청에 기증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0.08.21 08:57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을 여행하면서 쓴 답사기 시리즈 -


관련사진1.JPG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지난 18일 “나무를 찾아서” 저자 김대수 본인이 저술한 도서 120여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증도서는 1989년부터 31년간에 걸쳐 집필된 김대수 저자의 답사기 시리즈로 저자가 교직생활 틈틈이 전국 각지 산을 여행하면서 우리나라의 산과 지역에 살고 있는 각종 나무들을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이 담겨있다.


어릴적부터 나무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이 도서들의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산림청에 기증 한다”라고 말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업무를 하는 공무원들에게 뜻깊은 마음과 정성을 보내준것에 감사하다” 라며 “기증된 도서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대수 저자 본인이 저술한 120여권 남부지방산림청에 기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