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촌공동체의 지속가능성 확보 및 자긍심 증진을 위한 기관 모집 -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4일(금)부터 18일(금)까지「2022년 산촌주민 현장포럼 및 경진대회」를 운영할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고 사업비는 총 62,500천원으로 보조금 50,000천원(80%), 민간부담금 12,500천원(20%)이상이며, 내용은 2가지로 ① 지역 산촌공동체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산촌주민 현장포럼과 ② 산촌의 긍정적 인식전환 제고 및 대국민 홍보를 위한 경진대회로 구분되어 있다.
산촌주민 현장포럼은 산촌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타기관 또는 지자체 공모사업을 발굴해 연계하는 방식이 추가 됐다.
또한 산촌마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사진과 에세이 경진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분야의 경우 아름다운 풍경, 행복한 산촌 삶의 모습, 산촌에서 지켜온 전통 문화, 어메니티 자원의 가치, 숲과 어우러진 건축 등 산촌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해당되며, 에세이 분야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사진과 내용을 함께 평가할 계획이다.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수여할 계획이며, 특별히 사진 분야에서는 MZ세대를 위한 특별상 10점이 배당되어 있고 수상자에게는 산촌 여행 티켓도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산촌마을 주민의 자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현장포럼과 경진대회 개최로 산촌마을이 더욱 활성화 되고, 국민에게 산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LX인터내셔널, 경북 산림자원 활용 기반 구축 협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구혁서)과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 전문성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수집·공급 및 활용...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 현장의 주요 현안과 연구개발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는 산림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가 참여 프로그램이... -
국립수목원, 폭염 속 산림작업장 안전관리 현장 점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 경)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야외작업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최근 숲가꾸기 작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여름철 산림사업... -
한국임업진흥원, ‘K-포레스트 라이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사진-대상(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일상 속 임산물과 산림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 우리의 일상, 케이(K)-포레스트 라이프 사진·영상(쇼트 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
산림청, 8월 이달의 임업인에 거창 산양삼 재배농가 이현우 대표 선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 이현산삼원 이현우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현우 대표는 건설업에 종사하던 중 산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고향인 경남 거창으로 귀향했으며, 2010년 임업후계자로 선발된 이후 본격적으로 산양삼 재배에 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