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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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별을 헤는 임업인
-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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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 이달의 임업인(2월) 박용민 대표 포상
-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2.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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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별을 헤는 임업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강릉의 ‘안반데기’에서 산나물을 재배하는 임업인 김봉래(58세,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안반데기는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을 일컫는 강릉 사투리 ‘안반덕’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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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 이달의 임업인(2월) 박용민 대표 포상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달(2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박용민 맑음영농조합법인 대표에게 포상하고 있다. 박용민 대표는 지난 2010년도 귀산촌해 현재 연간 10만 개 규모로 떫은감을 수확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흑곶감을 생산하...-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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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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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별을 헤는 임업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강릉의 ‘안반데기’에서 산나물을 재배하는 임업인 김봉래(58세,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안반데기는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을 일컫는 강릉 사투리 ‘안반덕’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해발고도 1,100m의 높은 산지를 배경으로 경작지가 파노라마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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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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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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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 이달의 임업인(2월) 박용민 대표 포상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달(2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박용민 맑음영농조합법인 대표에게 포상하고 있다. 박용민 대표는 지난 2010년도 귀산촌해 현재 연간 10만 개 규모로 떫은감을 수확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흑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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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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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