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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봄의 전령’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하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1시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2024 취나물 초매식’를 가졌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상남도 도의원, 조창수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장 등이 현장을 찾아 생산농가를 격려하고, 첫 취나물 경매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동농협(조합장 여근호)이 주관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이어 올해 첫 출하된 취나물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현장 경매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kg당 9,200원 선에서 2.4t 가량 거래됐다.       하동에서는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오는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취나물 주산지인 하동에서는 적량·청암·악양·양보면 등 청정 지리산 일원 635농가가 약 97㏊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3,521t의 취나물을 생산해 52.3억원(2023년 기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칼륨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 완화와 뇌 활성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며 “푸른 봄의 전령사 하동산 취나물 맛보고 봄 향기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1-15
  • 소각산불 없는 농·산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세번째),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10(월)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농·산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소각행위를 줄이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은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활동,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등이다.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마을은 향후 산림분야 공모사업에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농협중앙회는 2022년에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 2023년은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등을 벌이며 탄소저감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을 통해 영농부산물 수거 캠페인 등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불예방 캠페인, 숲사랑지도원증을 활용한 자발적 산림보호 활동 등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본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 모두 농·산촌 주민이 중요한 고객이므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에도 더욱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농·산촌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들이 상호협력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우리 농·산촌 주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0
  • 산림복지진흥원-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30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총괄본부장 정낙선)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는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ESG경영 협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 민간과 공공부문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ESG경영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의 동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장흥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자” 구호물품 전달
    장흥군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협중앙회장흥군지부, 정남진장흥농협, 관산농협, 천관농협. 용산농협, 안양농협, 용두농협, 장흥군축협, 장흥군수협, 장흥산림조합, 세진맛김,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님프만이불은 2,4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장흥군은 이날 오전 청사 현관에서 간단한 기탁식을 갖고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물품을 실어 보냈다. 장흥무산김, 쌀, 라면, 이불 등 장흥군 특산품과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구호물품은 5톤 트럭 1대 분량으로 알려졌다. 장흥군청 공무원들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 공무원들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장흥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할 것”이라며, “구호물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1
  • 4.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이하 ’바우처‘)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약 1만 4천 임가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 바우처란? : 일정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부가 비용을 대신 지급하거나 보조하기 위하여 내놓은 지불보증서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며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는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4,000임가에 백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20년 12월 31일 이전에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로 경영체를 유지    - ’19년에 비해  ‘20년 매출이 감소한 임가에 지원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 10,000임가에 30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2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 경영체로 유지하고 있으며 농·산촌에 거주한 임가에 지원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구(읍·면·동)에 방문하여 신청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하여 발급하고 발급일로부터 ’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기관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     * (농협중앙회) 본인 수령 원칙,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이 위임장을 받아 수령 가능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타 지원금 중복)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중기부)등을 중복으로 수급받을 수 없으며,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소규모 바우처(소규모 농가·어가·임가) 간 같은 유형의 바우처 중복은 제한되나 타 유형의 그중 하나와는 중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본 바우처를 수령한 자도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      *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5월 중 온라인(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가능    ** 중복 또는 거짓·위법한 방법으로 수급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신속하고 꼼꼼한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하지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인 생활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우리 개개인의 작은 동참이 지구환경을 지키고 탈플라스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협중앙회태백시지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22
  • 화성시, 양봉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수 식목행사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46-1번지에서 열린 식목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엄정룡 경제환경위원장, 산림조합 조합장,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을 비롯해 화성시 양봉협회 회장 및 회원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용된 밀원수는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에서 기부한 헛개나무 1,700주로 이  가운데 500주는 현장에서 식재됐고 1200주는 양봉협회 회원농가에 배부 됐다.  헛개나무는 기존 밀원수 보다 꿀 생산량이 10배 이상 높고 열매 등 부산물 수확이 가능해 양봉농가의 추가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밀원수 식재를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이 증가되고 2050탄소중림선언에 따른 탄소저감 및 생태계 유지 보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0
  • “월출산 아래 40만평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향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경관농업 일환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의 경관단지에 유채를 재배하고 여름에는 메밀을 파종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관광농업 육성을 위하여 영암농협과 함께 손을 맞잡고 농가소득증대 등 농업농촌에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환으로  “제1회 영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월출산 천황사 일원에서 열린다.   월출산경관단지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가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월출산 유채꽃 만개, 향기에 물들다'는 주제로 천황사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활짝 핀 유채밭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는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월출산 천황사지구 경관단지 조성사업 홍보,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마을주민 참여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외소득증대, 영암 월출산 인근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가 밝힌 축제일정을 보면, 첫째 날인 26일 오후 2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가 개최되고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전행사에 이어 개막행사 및 축하공연이 밤 9시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에도 오후 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군민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셋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4시부터는 어울림한마당과 폐막식, 시상식 등이 열린다.   이들 공식행사 외에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화사한 유채꽃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월출산 유채꽃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가 열리고, 주무대 주변에서는 ‘월출산 야생화 전시회’가 열린다.   또 메밀비누 만들기 및 메밀배게 만들기 체험과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사진공모전은 월출산 유채꽃을 사랑하는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19일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가 열리는 천황사 삼거리의 보조행사장에서는 영암읍내 각 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코너도 운영하며, 영암읍내 식당들도 참여해 지역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선보인다. 또 축제장 인근에는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도 개설해 운영한다.   축제추진위는 행사장 교통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기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월출산 천황사 주차장(주차가능대수 400대) 외에 천황사 삼거리 임시주차장(주차가능대수 130대), 개신1리 입구에서 천황사 삼거리 일방로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50대), 암벽경기장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00대)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주차장은 영암읍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영암농협 직원 등이 나서 관리를 맡는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6일(오후 1시∼밤 8시)부터 27일(오전 11시∼밤 8시)까지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천황사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박도상 추진위원장은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는 어려운 농촌과 농민의 ‘희망 찾기’에서 시작된 뜻깊은 축제이자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달성을 위한 큰 기틀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유채꽃 축제를 통해 경관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과 논에 타 작물 재배 사업 확대를 유도하며, 경관농업과 쌀 대체작목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국립공원 월출산 주변의 관광농업을 통해 농외소득을 높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업 농촌 육성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23
  • 창녕 야생조류(분변) H5형 AI 검출, 확산방지 민관 총력대응
    경남도는 창녕군 소재 철새도래지(장척저수지) 야생조류 분변검사에서 H5형 AI유전자가 검출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본격적인 철새이동 이전에 야생조류 분변에서 처음 검출된 사례로 지난 4일 창녕군 장척저수지에서 채취한 분변시료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H5형 유전자가 검출되어, 현재 고병원성 여부에 대해 검사 중에 있으며 최종 판정까지 약 2~5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긴급 조치로 경남도는 창녕군과 함께 장척저수지의 일반인 출입을 제한하는 한편, 검출지점 반경 10km 이내의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사육 전 농가(235농가 118만 8천수)에 대한 이동제한과 긴급예찰을 실시하는 등 가금사육농가로의 AI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찰지역 내 가금류 농가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하여 AI바이러스의 농가유입 여부 확인과 함께 농가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또한 농가별 전담공무원 및 방역지원본부 전화예찰요원을 통해 가금농가에 대하여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여 AI 의심축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도는 철새도래지, 과거발생 시기를 감안하여 AI 발생 위험시기인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 전담 예찰팀을 구성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농협중앙회 공동방제단 및 시·군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소독을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도에서는 철새도래지 9곳에 지속적인 예찰강화를 위해 샘플조사를 해나가고 철새도래지 주변 발판소독조 설치, 생석회 도포 등으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며, 또한 “축산농가에서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농장 주변 생석회 도포 및 외부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AI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10
  • 진천군 수해복구 봉사 손길 이어져
    충북 진천지역에 지난달 16일 내린 10여년만의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할퀴고 간 피해현장 복구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봉사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진천군에 따르면 9일 현재까지 연인원 1088명이 49개 피해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9일에는 진천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수해를 입은 진천읍 상계리 토마토 하우스를 방문해 진흙 및 토사제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앞선 지난달 26일에는 농림부 창조농식품정책관실 직원 23명 등이 백곡면 구수리 침수 오이하우스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충북도청 직원을 비롯해 관내외 행정기관 공직자 200여명이 수해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관내 기관‧사회단체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왔다. 진천군새마을회 회원 100여명은 수해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진천로타리클럽 20명, 진천읍주민자치회 15명, 민족통일진천군협의회 20명, 진천군 이장단협의회 50명, 이월면 이장단협의회 40명, 문백청년회 30명, 생거진천카네이션클럽 25명,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15명, 진천군 숲해설가협회 25명 등이 현재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기업체에서는 충북개발공사 50명, 유영제약 10명, 유전자원 7명, 메디파마플랜 23명, 농협중앙회 충북검사국 16명 등이 힘을 보탰다. 그밖에 제2161부대 110연대 3대대 장병 100여명도 지속적으로 복구현장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려왔으며 중부 3군 의회 의원 및 관계자 30명, 동아리 국학기공 회원 20여명, 엘림봉사단 11명, 청사초롱봉사단 12명 등도 수해복구 현장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천군자원봉사센터 박충서 센터장은 “현재에도 관내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봉사활동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봉사 지원단체와 수해를 입은 농가를 잘 매칭해 수해 농민들이 다시금 재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군에는 지난달 16일 2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공공시설 134개소, 사유시설 813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4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9
  • 신안군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군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은 지난 5월 16일 농협중앙회목포신안시군지부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부사무실에서 팀장급이상 20여명이 참석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양기관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농업발전에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뜻을 모아 이뤄졌다. 「우리군 생산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개척」및「지역특화작목 육성」등 총 10가지 협력목표를 설정하고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 장은석 목포신안시군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이상 달성을 위해 농협이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김장호 소장은 “신안군의 청정 농축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화 촉진 및 기술보급사업 확대로 농가소득에 기여하며, 농민들이 흘린 땀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군민 행복시대가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7
  • 시청 농축산물직거래장터 개장 5주년 기념 행사
    부산시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사(시청과 경찰청 통로)에서 부산시, 농협중앙회, 경상남도직거래장터협의회 공동주최로 농축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특판전을 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판전은 부산·경남지역간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 4월 개장한 이후 5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된다.   장터를 방문한 고객을 위해 떡을 무료로 제공하고,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장터에서 3가지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농특산물을 추첨으로 주고, 떡메치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그리고, 기존 경남지역 농특산물(10~20% 특별할인) 이외에도 대저토마토, 가락쌀 등 부산지역 대표 농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개장초기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부산시의 계속된 지원과 부산농협 및 참가 농가의 엄격한 제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쌓은 결과 매년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258회의 장터를 열어 59억원의 매출을기록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더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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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7
  • 영덕 농·수 특산물 판매 위한 현장 토론회 개최
    영덕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동서4축 고속도로 개통에 발맞추어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 다변화를 위해 농협중앙회 마케팅단과 지역농산물 소개 및 전량판매추진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광역교통망 시대를 대비해 군수님이 직접 판매협조 전략추진회를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대외마케팅 단장(방찬섭)을 비롯하여 홈플러스, 이마트, 탑마트, 롯데, GS, CJ, 식재료업체 납품 구매팀장과 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능금농협 경제사업단장, 전국 주요농협사업단장 등 20명을 초청 농협군지부 2층에서 농산물판매방안 마케팅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농산물 판매방안을 협조함과 동시에 영덕군 관광, 축제 등을 홍보 했다. 또한 농협군지부장, 영덕농협장도 함께 참석해 동서4축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국도변 농산물 판매감소에 대비해 복숭아, 사과 등 판매협조를 당부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대형유통업체 구매 관계와의 간담회는 유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선점하기 위함이다. 이번 간담회로 대형유통업체에 지역농산물 판매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마케팅단장을 비롯한 실무구매팀장도 영덕농산물을 구매하기로 하고 영덕군과 지역농협은 실무팀을 구성해 서울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며, 지역주요 관광지와 깨끗한 영덕 이미지를 지역농산물을 접목해 전국 대형매장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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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1
  • 부산시, 설명절 물가안정 회의 개최
    부산시는 설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의 수급 불안요소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증가 등으로 물가상승의 우려가 있음을 감안해 설명절 물가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1월 4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시, 구‧군, 부산지방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부산사무소, 국립수산물·농산물 품질관리원,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설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우선, 제수용품 등 농축수산물(16개), 생필품(14개)과 개인서비스(2개) 요금을 특별 관리품목(32개)으로 선정했다. 또한, 물가관리중점기간(1. 11.~1. 26.)을 설정하고 이 기간 중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 추진을 통해 성수품 수급상황, 가격동향 등의 감시활동을 강화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와 16개 구·군에서는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아울러 시, 구·군,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물가안정대책반을 편성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에 대해 합동 지도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시, 구·군 합동으로 전통시장,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성수품 수급 및 가격동향 점검, 가격안정 당부 등 현장물가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분야별 안정대책을 살펴보면 먼저, △농산물의 경우 채소류는 기상여건 악화로 여름철부터 이루어진 생산 및 반입량 감소가 계속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정부의 계약․비축물량 공급 확대로 전반적인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과일류는 여름 폭염과 가을철 잦은 강우로 사과 및 단감의 저장량이 감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계약․비축물량 및 집중 출하로 수급에는 큰 문제가없으나 제수용 및 선물용 등 고품질 과일의 가격은 상승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반’ 구성·운영,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확대 운영, 유통단계 축소 등 적극적인 가격안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다음으로 △수산물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성수품인 참조기는 수요증가에 대비 정부 비축물량 방출계획과 수입을 계획하고 있어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될 것으로 전망돼지만 수산물 성수기 가격상승 시 출하 독려반 편성 운영, 수산물 원산지표시 설 대비 합동 지도․단속반 편성 운영 등을 통해 가격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축산물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AI의 영향으로닭고기 및 계란의 공급량이 많이 줄어들겠으나, 상대적으로 쇠고기 및 돼지고기의 공급 물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산지 허위표시 및 축산물 개체식별번호 표시 등 준수실태를 엄격히 지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설 물가는 전반적 저물가 기조 속에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기상여건 악화로 과일 및 채소의 작황이 불량한 편이나 이미 각 분야별 성수품 물량 확보계획을 마련하여적극적인 공급관리를 통한 가격안정을 도모해 나가는 한편 물가관리 중점기간 운영, 유관기관 합동단속, 개인서비스 요금 특별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고 수시 가격동향 분석, 대량보관업체 수급동향을 파악하여 성수품 수급안정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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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04
  • 경북도, “나눔으로 행복 100℃ 만들어요”
    경상북도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통한 재원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7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은 김관용 도지사의 희망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 성금 기부,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2017 나눔캠페인’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주제로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개되며 모금 목표액은 134억 7000만원이다. 지난해 모금액인 131억 4200만원 보다 2.5% 늘어난 금액이며, 이는 300만 경북도민 1인당 4500원씩을 기부하면 달성 가능한 금액이다. 성금 1억 3470만원이 모일 때마다 경북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행복 온도가 1℃씩 올라 목표액을 모두 채우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1억원, DGB대구은행이 2억원을 기탁해 첫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언론사 방송, 거리, 금융기관, 학교모금을 비롯해 전화 한 통에 성금 2000원을 기부하는 ARS(060-700-0060) 등 다양한 참여방법을 마련하고 도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릴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나눔’이다”며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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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1-24
  •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지난 7월초(7.1 ~ 7.7) 집중호우로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로 오염된 명호면 낙동강변에 환경정화활동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7월 21(목)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 봉화농협 명호지점, 봉화군래프팅협회, 명호면사무소 직원 총50여명은 여름 휴가철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 시하였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낙동강변에 래프팅 관광객이 연일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해 강변에 적치된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중 지역자생단체의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송준연 지부장)에서는 낙동강을 찾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낙동강 만들기에 동참하였다. 명호면 래프팅협회(우배식 회장)는“래프팅철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아름다운 낙동강에 각종 쓰레기와 오물이 쌓여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지역주민들과 농협직원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 봉화 대표 레포츠 래프팅을 활성화하여 봉화군 홍보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원치언 명호면장은“연일 낙동강 환경정화에 도움을 주신 주민들과 농협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산 좋고 물 맑은 우리 명호를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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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7-27
  • 내년도 Clean 곤충도시 예천에서 세계최대의 곤충박람회 개최
    재단법인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이사장 이현준)에서는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실행계획과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2016년도 예산 및 입장권 판매금액을  결정했다. 입장권 판매가격은 보통권 성인 1만원, 청소년 8천원, 초등생 6천원, 미취학영유아 4천원이며 예매의 경우 성인 9천원, 청소년 7천원, 초등생 5천원, 미취학영유아 3천원으로 결정되었고 2월부터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에서 예매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는 3월경 대행사 선정 후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는 곤충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선보이는 '주제전시관', 곤충관련 신기술을 집약하여 곤충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곤충산업관' 등 체험 및 전시공간이 마련되며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세계 최대의 곤충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엑스포 기간 중 국제행사로 「2016 예천세계곤충식품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식용곤충을 활용한 쿠킹콘서트, 세계곤충조리대회 등 곤충식품체험관을 운영해 미래 식량자원인 곤충의 미래가치를 집중 조명하여 곤충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중에는 예천 시내를 관광하며 예천의 먹거리와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곤충열차를 운행하고,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는 곤충생태원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엑스포 조직위는 행사전문가를 영입하고 제안공모 입찰을 시행하여 내년 2월 총괄대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도 이번 달 말에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내년 곤충엑스포는 7월30일부터 8월15일까지 17일간 개최할 계획으로 예천군에서는 12월부터 엑스포 홍보를 위해 예천군 직원이 전국 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어린이 보육시설 등을 방문하여 내년도 행사 참여를 당부하고 있으며 학사일정 반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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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9
  • “아름다운 기부로 사랑의 온도 높여 주세요”
      경상북도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최규동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영우 도교육감,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김춘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도청에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관용 도지사의 희망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 성금 기부, 사랑의 열매 차량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1억 원)와 경북어린이집연합회(7천만 원)가 첫 기부자로 등록됐다. 이어 경북공동모금회에서 소외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을 지원하고자 사랑의 열매차량 25대(승합차 20, 경승용차 5), 복권기금 지원 차량 23(승합차)대 등 총 48대를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도 했다. 도는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주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전개하는 캠페인 모금 목표액을 124억9천만 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114억 6천만 원 보다 9% 늘어난 금액이며 성금 1억 원이 모일 때마다 경북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행복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목표액 124억 9천만 원이 모이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 캠페인 참여 희망자는 ARS전화(060-700-0060)나 계좌이체(농협 731-01-002268, 대구은행 021-05-780444-001, 우체국 700674-01-001682) 등을 이용하면 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많다”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나눔’이다.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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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명품 김천포도·자두', 경상북도와의 만남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3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가뭄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김천시 포도·자두 홍보·판촉 행사를 경상북도청 민원실 광장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메르스와 가뭄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농민들이 앓고 있는 시름을 덜어 주고 김천 포도·자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뜻 깊은 행사로 김천시장, 나기보·배영애 경북도의원, 박희주·백성철·박근혜 시의원, 이석하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장, 김천포도회, 김천자두연합회과 김재광 경북도향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을 비롯하여 시청공무원 70여 명이 홍보 및 판촉행사에 참여하여 김천시와 경북도간의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에 도청직원들도 김천지역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날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도청직원들이 사전주문 및 현지 판매량이 포도 450/2kg상자, 자두 400상자/3kg, 자두 200상자/5kg 등 2,000만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또한 현장 추가 주문이 자두. 포도등 150상자에 이르는 명품 김천포도·자두를 실감하는 하루 행사가 되었다. 박보생 시장은 "농촌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땅"이라며 "농촌이 더욱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천시에서는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 고품질의 포도·자두를 엄선하여 판매함으로써 김천 포도·자두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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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6
  • 상주시 곶감농가 가격안정과 수출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곶감수매
    경북 상주시는 감 생산량이 전년대비 35퍼센트 증가하고 곶감 생산량도 3,000여 톤이 늘어난 9,500여 톤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협중앙회에서 매취자금 100억원을 받아 상주농협과 원예농협을 통해 1월 2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곶감 수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출과 군납 및 내수용 등의 목적으로 수매하는 이번 곶감 수매가격은 생산자 대표 등과의 협의에 의해 실중량 10kg 기준 1등급은 86,000원, 2등급은 84,000원, 3등급은 83,000원, 4등급은 82,000원으로 결정했으며, 수매대상 품질은 상주둥시곶감으로 당도 45brix 이상, 수분 33~38퍼센트, 색택은 상주둥시곶감 고유색택이어야 하며, 기타 중량과 모양, 질감 등을 기준으로 한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곶감 수매를 통해 생산농가의 가격 안정화와 품질향상에 의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확보함은 물론, ‘접 단위’에서 ‘킬로그램 단위’로의 정착, 낱개포장·소포장을 통한  수출 등 대내외 판로개척, 곶감수매시 발생되는 속박이, 개수 속임, 불량유통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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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6

산림행정 검색결과

  • 푸른 봄의 전령’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하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1시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2024 취나물 초매식’를 가졌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상남도 도의원, 조창수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장 등이 현장을 찾아 생산농가를 격려하고, 첫 취나물 경매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동농협(조합장 여근호)이 주관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이어 올해 첫 출하된 취나물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현장 경매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kg당 9,200원 선에서 2.4t 가량 거래됐다.       하동에서는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오는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취나물 주산지인 하동에서는 적량·청암·악양·양보면 등 청정 지리산 일원 635농가가 약 97㏊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3,521t의 취나물을 생산해 52.3억원(2023년 기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칼륨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 완화와 뇌 활성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며 “푸른 봄의 전령사 하동산 취나물 맛보고 봄 향기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1-15
  • 소각산불 없는 농·산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세번째),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10(월)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농·산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소각행위를 줄이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은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활동,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등이다.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마을은 향후 산림분야 공모사업에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농협중앙회는 2022년에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 2023년은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등을 벌이며 탄소저감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을 통해 영농부산물 수거 캠페인 등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불예방 캠페인, 숲사랑지도원증을 활용한 자발적 산림보호 활동 등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본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 모두 농·산촌 주민이 중요한 고객이므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에도 더욱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농·산촌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들이 상호협력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우리 농·산촌 주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0
  • 산림복지진흥원-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30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총괄본부장 정낙선)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는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ESG경영 협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 민간과 공공부문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ESG경영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의 동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장흥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자” 구호물품 전달
    장흥군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협중앙회장흥군지부, 정남진장흥농협, 관산농협, 천관농협. 용산농협, 안양농협, 용두농협, 장흥군축협, 장흥군수협, 장흥산림조합, 세진맛김,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님프만이불은 2,4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장흥군은 이날 오전 청사 현관에서 간단한 기탁식을 갖고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물품을 실어 보냈다. 장흥무산김, 쌀, 라면, 이불 등 장흥군 특산품과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구호물품은 5톤 트럭 1대 분량으로 알려졌다. 장흥군청 공무원들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 공무원들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장흥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할 것”이라며, “구호물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1
  • 4.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이하 ’바우처‘)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약 1만 4천 임가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 바우처란? : 일정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부가 비용을 대신 지급하거나 보조하기 위하여 내놓은 지불보증서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며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는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4,000임가에 백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20년 12월 31일 이전에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로 경영체를 유지    - ’19년에 비해  ‘20년 매출이 감소한 임가에 지원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 10,000임가에 30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2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 경영체로 유지하고 있으며 농·산촌에 거주한 임가에 지원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구(읍·면·동)에 방문하여 신청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하여 발급하고 발급일로부터 ’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기관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     * (농협중앙회) 본인 수령 원칙,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이 위임장을 받아 수령 가능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타 지원금 중복)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중기부)등을 중복으로 수급받을 수 없으며,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소규모 바우처(소규모 농가·어가·임가) 간 같은 유형의 바우처 중복은 제한되나 타 유형의 그중 하나와는 중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본 바우처를 수령한 자도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      *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5월 중 온라인(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가능    ** 중복 또는 거짓·위법한 방법으로 수급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신속하고 꼼꼼한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하지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인 생활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우리 개개인의 작은 동참이 지구환경을 지키고 탈플라스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협중앙회태백시지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22
  • 화성시, 양봉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수 식목행사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46-1번지에서 열린 식목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엄정룡 경제환경위원장, 산림조합 조합장,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을 비롯해 화성시 양봉협회 회장 및 회원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용된 밀원수는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에서 기부한 헛개나무 1,700주로 이  가운데 500주는 현장에서 식재됐고 1200주는 양봉협회 회원농가에 배부 됐다.  헛개나무는 기존 밀원수 보다 꿀 생산량이 10배 이상 높고 열매 등 부산물 수확이 가능해 양봉농가의 추가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밀원수 식재를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이 증가되고 2050탄소중림선언에 따른 탄소저감 및 생태계 유지 보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0
  • 농정이 나아갈 방향 및 역할 공유 자리 가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지난 4월 30일, 농특위 회의실에서 민간 위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운영방향 및 분과위원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농특위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4월 25일 시행됨에 따라 정식으로 발족했다. 민간 위촉위원으로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 박진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특위의 역할은 과거의 농특위와 달리 현안에 대한 특별대책 마련보다는 ‘농정의 틀을 바꾸는 것’으로 정의하고 농업계는 물론 비농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이를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참여 위원들은 농어업과 농어촌을 농민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삶터, 일터, 쉼터로 만드는데 농특위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과거의 경쟁과 효율 중심의 생산주의 농정에서 벗어나, 국민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농어업·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중심으로 농정을 전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논의를 위해 구성될 예정인 농어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와 농어업․농어촌 관련 특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의 전문성 확보 및 정책과제 선정에 있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또한, 위원장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사무국장과 농어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분야별 전문성과 민간위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명했다. 사무국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기 위한 사무국장으로는 오현석 위원, 분과위원장으로는 농어업분과 김영재 위원, 농어촌분과 황수철 위원, 농수산식품분과 곽금순 위원을 지명하였다. 이어 5월 1일, 박진도 위원장은 농특위에서 다루어야 할 장단기 의제 및 국민소통․참여․지지 제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국민행복농정연대 워크숍」에도 참석하여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첫 행보를 시작했다. 앞으로 농특위는 과거와는 다른 차별적인 모습과 성과를 얻기 위해, 국민적 공감과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농정이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고 틀을 바꿀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3
  • 제4회 ‘흙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기념식을,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박준홍 연구사 등 20명은 건강한 흙을 가꾸기 위한 연구개발, 농업인 교육 및 홍보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건강한 흙을 보전하기 위한 관리전략과 이를 통한 건강한 농촌가꾸기의 실천사례 등을 발표하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경상대학교 김필주 교수의 ‘건강한 흙 가꾸기를 위한 합리적 양분관리전략’ ,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연합회 박영범 회장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그린뉴딜’ , 지역활성화센터 이정화 이사의 ‘주민 스스로 흙과 물을 보호하는 농업활동의 실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 자운마루 김승중 대표의 ‘흙-건강-생명을 품은 자운마루의 전원일기’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토양의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건강한 농촌마을 특성화 도모를 위한 마을경관 및 공간계획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건강한 농촌 가꾸기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제3회‘흙의 날’기념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3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세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 기념식을 오후에 ‘흙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건강’이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충청남도 농업인 성규호씨 등 20명은 흙을 잘 가꾸어 보전하고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며, 적정량 비료 사용을 홍보하는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흙의 가치, 흙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등 흙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다루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토양의 가치와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강원대학교 양재의 교수의 발표와 대산농촌재단 신수경 국장이 도시민의 흙, 농민의 흙을 한겨레신문사 김현대 기자의 흙과 소통,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김선배 박사의 영농현장에서 바라본 토양상태와 관리 방안에 대해, 충남대 김성철 교수는 토양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평가 순서로 진행된다. ‘흙의 날’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농진청, 산림청 등에서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및 사진, 토양의 공익적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흙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0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 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팜플렛, 기업 연수·세미나하기 좋은 마을 60선 등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 놀자, 쉬자, 웃자, 하자 등 4가지 테마로 연천 푸르내마을, 인제 하추리마을, 금산 조팝꽃피는 마을, 상주 은자골 마을에서 기업 연수프로그램 진행 계획        -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 도시와 농촌관광지를 연계하는 당일, 1박2일, 1박2일 기차·버스여행 상품 운영(70종)      ** 농촌체험 260종, 우수농어촌민박 155개소 등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하지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인 생활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우리 개개인의 작은 동참이 지구환경을 지키고 탈플라스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협중앙회태백시지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22
  • 광양시, 대한민국 최고 명품 '광양매실' 본격 출하
        전남 광양시는 지난 5월 27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에서 광양매실 출하식을 갖고 2019년산 광양매실 시장 출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광양매실 출하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장, 농협광양시지부장 등 산지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실 수매 및 선별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양지역은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적의 매실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매실 주산지로, 광양매실은 타지역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량이 높고 향이 진하며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리적표시제 등록(제36호), 매실산업특구로 지정받은 광양매실은 2015년부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에 4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더욱더 높이고 명품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실과원 정지전정 지원, 공동선별시설 및 장비 지원, 직거래용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실 소비확대를 위해 소비자가 집중된 수도권 지하철, 버스터미널, 승강장, 아파트단지,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은 물론 소비지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하는 등 다양한 판촉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30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광양매실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매실 직거래장터에서는 생매실, 매실가공식품 등 광양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매실청 담그기, 장아찌 만들기, 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을 할 수 있다.
    • 산림산업
    2019-05-28
  • 유기농업기능사 , 산업기사, 기사
    ◎ 개 요 유기농업기능사는 자격제한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새롭게 신설된 자격증입니다. 주로 유기농관련단체나 유기농가공회사, 유기농산물 유통회사, 소비자단체, 환경보호단체, 지자체의 환경농업담당 공무원등 취업기회가 넓은게 특징입니다. 이와 더불어 전문 유기농업인력을 육성 ·공급할 수 있는 자격신설이 필요하게 되었다. ◎ 시험의 특징 처음 공부하는 분들은 기초적인 지식이 없어서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기능사는 고졸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손쉽게 취득이 가능한 난이도 이다. 시험과목도 필기 3과목으로 과목 수가 적고, 실기도 아직은 초창기라서 서술형 필기시험으로 치루기 때문에 실무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필기시험은 과목 당 20문항씩, 총 60문항이 출제되므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의 200문항과 비교한다면 너무 쉬운 자격증일 수 있다. 초창기 자격증이라는 특성 상 문제의 난이도는 쉽게 출제될 것이다.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항상 자격증은 초창기가 취득하기 용이하다. 산업기사와 기사가 있고 본 교재에도 산업기사와 기능사를 취득할 수 있는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기능사 취득 후 산업기사와 기사 자격증도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선진국에서는 유기 농업에 대한 전문 인력과 사업이 많이 개발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유기식품협회[OTA]라는 기구가 설치되어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영국, 호주, 일본, 독일, 스위스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들은 주로 유기재배농가, 유기식품 교역업체, 유기식품 가공업체, 유기식품 품질인증단체, 유기농산물 생산자단체, 유기식품 중개인, 유기농업 전문 영농 지도사, 유기식품 소매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유기농업기사나 기능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는 농협중앙회와 단위농협의 유기농업생산과 기술지도 업무를 담당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품질인증기관의 관리감독 업무를 담당하며, 유기농업 농민교육의 강사진으로 활동하며, 유기농산물 유통회사와 유기농산물매장 / 유기농산물 식품가공 회사/ 유기농산물 자재회사 등에서 전문기사로 활동할 수 있다. * 유기농산물에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을 포함한다. 최근 유기농에 대한 관심 및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로서 취업이 보장되며 무엇보다 전망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최근 환경오염과 함께 유기농업의 중요성 및 수요는 증대되고 있으며, 과거 저부가가치의 농작물에서 고부가가치가 가능한 농작물로 전환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이러한 고부가가치 작물생산의 한 방안으로 최근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 및 수요가 증가되는 추세에 있다. 유기농업이란 화학비료, 유기합성농약(농약, 생장조절제, 제초제 등), 가축사료첨가제 등 일체의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자연광석 미생물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법을 말한다. 이러한 유기농업은 단순히 자연보호 및 농가소득증대라는 소극적 중요성을 떠나, WTO에 대응하여 자국농업을 보호하는 수단이 되며, 아울러 국민의 보건복지 증진이라는 의미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 수행직무 유기농업 분야의 입지선정, 작목선정, 경영여건분석, 환경 분석 등을 기획하고, 윤작체계 및 자재의 선정, 토양비옥도 및 병해충방지, 시비방법선정 사료 확보 등 생산 , 축사 설계, 축사분뇨처리업무와 유기농산물원료의 가공, 포장, 유통 직무 수행한다. ◎ 자격의 효용성 유기농업기사 등은 2005년에 처음 시험을 실시하였으므로 자격증에 대한 효과가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국민적인 관심과 친환경농업의 발달로 인하여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유기농산물 생산업체 등에는 유기농업기사 등 관련 자격 취득자를 채용 시 우대 할수도 있다. ▶ 이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대학의 농학과, 식물자원학과, 농업생명과학과, 농화학과, 생물자원학과 등 관련 학과에서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면 자격 취득에 유리하고, 사설학원 등에서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 취득방법 ① 시 행 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② 교육기관 : 원예 관련 농업고등학교, 소비자보호단체의 교육기관, 환경보호단체 교육 기관 등 ◎ 검정방법 기능사 - 필기 : 객관식 60문항(1시간), 실기 : 작업형(4시간정도, 배점 100%) 산업기사 - 필기 : 객관식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 필답형(2시간, 배점 100%) 기사 - 필기 : 객관식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 필답형(2시간30분, 배점 100%) ◎ 합격기준 ○ 기능사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 산업기사, 기사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출제경향 유기농산물 재배 및 생산작업, 토양관리, 유기농업 일반, 유기농 자재 선정 및 활용, 유기식품가공 및 유통 등 업무 전반 ◎ 진로 및 전망 - 주로 유기농업 관련 단체, 유기농업 가공 회사, 유기농산물 유통회사 - 시·도·군 지자체의 환경농업 담당공무원, 유기농업 및 유기식품 연구기관의 연구원 - 국제유기식품 품질인증기관의 인증책임자 및 조사원(Inspector) - 소비자단체, 환경보호단체, 사회단체 등 NGO의 직원" ◎ 시험안내 (1) 시행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2) 자격시험 : 필기시험, 실기시험으로 구분 실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서 유기농 유통사업을 하실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자격증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산림산업
    2008-10-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30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총괄본부장 정낙선)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는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ESG경영 협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 민간과 공공부문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ESG경영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의 동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각산불 없는 농·산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세번째),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10(월)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농·산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소각행위를 줄이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은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활동,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등이다.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마을은 향후 산림분야 공모사업에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농협중앙회는 2022년에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 2023년은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등을 벌이며 탄소저감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을 통해 영농부산물 수거 캠페인 등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불예방 캠페인, 숲사랑지도원증을 활용한 자발적 산림보호 활동 등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본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 모두 농·산촌 주민이 중요한 고객이므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에도 더욱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농·산촌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들이 상호협력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우리 농·산촌 주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0
  • 화성시, 양봉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수 식목행사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46-1번지에서 열린 식목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엄정룡 경제환경위원장, 산림조합 조합장,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을 비롯해 화성시 양봉협회 회장 및 회원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용된 밀원수는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에서 기부한 헛개나무 1,700주로 이  가운데 500주는 현장에서 식재됐고 1200주는 양봉협회 회원농가에 배부 됐다.  헛개나무는 기존 밀원수 보다 꿀 생산량이 10배 이상 높고 열매 등 부산물 수확이 가능해 양봉농가의 추가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밀원수 식재를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이 증가되고 2050탄소중림선언에 따른 탄소저감 및 생태계 유지 보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0
  • 경기 포천시,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 행사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사진전시 등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은 환경 선언문 낭독(한탄강지킴이운동본부 최성욱), 환경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표창은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세운 총31명(시장 15명, 의회의장 7명, 국회의원 7명,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감사패 2명)의 시민들이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들을 위해 더 맑고, 더 푸른 미래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날이다. 석탄은 인간에게 따듯함을 주었지만 지금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탈 석탄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내륙 분지인 우리 시에 석탄발전소를 만들어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의 뜻을 결집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춘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친환경적인 생태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축산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으며, 최영길 축산단체 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축산업을 친환경적으로 경영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북면 갈월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환경단체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기념식이 더욱 빛내주었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민속예술단과 염사랑, 이그녹스 줌바댄스, 진하 등이 참여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진행 되었으며, 프로 못지않은 가창력과 댄스로 참석한 환경인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대행사로 환경단체의 활동사진 전시, 포천시 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소규모 행사지만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행사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앞으로 행정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포천시가 더 좋은 친환경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합천군, '봄철 나무 심기 착수행사 및 제74회 식목일 행사' 개최
      경남 합천군은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회면 둔내리 황매산 군림공원 일원에서 김석기 경남 서부권본부장과 문준희 합천군수를 비롯한 김윤철 도의원, 석만진 합천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류길년 지부장, 합천군 임업 후계자 김순호 회장, 기관단체 임직원, 군청직원, 지역주민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주최, 합천군 주관으로 진행된 '2019년 봄철 나무 심기 착수행사 및 제74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황매산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산철쭉 2㏊,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식목일 행사에서 문 군수는 "나무를 심는 것은 저탄소 녹색 성장 및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고 영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황매산이 분홍빛으로 물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든 분이 산불감시관이 돼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대물림 할 수 있도록 우리 산림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12
  •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 ‘든든한 후원자’ 되다.
    청송군과 농협중앙회 청송군 지부는 지난 28일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 소장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월외2리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CEO나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 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간 협동 모델을 창조하자는 운동이다.     농협 청송군 지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명의 명예이장을 위촉하여 마을과 활발히 교류중이며 이날 행사에는 농산업과장이 청송군수 대리로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농협중앙회 청송군지부장 및 직원,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 및 직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을 마을에 전달했다. 농협중앙회 청송군지부장은 마을과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침체된 농업ㆍ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했으며, 명예회장으로 위촉된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앞으로 마을과 교류하고 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0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푸른 봄의 전령’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하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1시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2024 취나물 초매식’를 가졌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상남도 도의원, 조창수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장 등이 현장을 찾아 생산농가를 격려하고, 첫 취나물 경매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동농협(조합장 여근호)이 주관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이어 올해 첫 출하된 취나물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현장 경매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kg당 9,200원 선에서 2.4t 가량 거래됐다.       하동에서는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오는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취나물 주산지인 하동에서는 적량·청암·악양·양보면 등 청정 지리산 일원 635농가가 약 97㏊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3,521t의 취나물을 생산해 52.3억원(2023년 기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칼륨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 완화와 뇌 활성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며 “푸른 봄의 전령사 하동산 취나물 맛보고 봄 향기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1-15
  • 4.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이하 ’바우처‘)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약 1만 4천 임가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 바우처란? : 일정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부가 비용을 대신 지급하거나 보조하기 위하여 내놓은 지불보증서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며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는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4,000임가에 백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20년 12월 31일 이전에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로 경영체를 유지    - ’19년에 비해  ‘20년 매출이 감소한 임가에 지원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 10,000임가에 30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2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 경영체로 유지하고 있으며 농·산촌에 거주한 임가에 지원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구(읍·면·동)에 방문하여 신청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하여 발급하고 발급일로부터 ’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기관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     * (농협중앙회) 본인 수령 원칙,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이 위임장을 받아 수령 가능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타 지원금 중복)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중기부)등을 중복으로 수급받을 수 없으며,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소규모 바우처(소규모 농가·어가·임가) 간 같은 유형의 바우처 중복은 제한되나 타 유형의 그중 하나와는 중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본 바우처를 수령한 자도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      *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5월 중 온라인(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가능    ** 중복 또는 거짓·위법한 방법으로 수급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신속하고 꼼꼼한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푸른 봄의 전령’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하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1시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2024 취나물 초매식’를 가졌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상남도 도의원, 조창수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장 등이 현장을 찾아 생산농가를 격려하고, 첫 취나물 경매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동농협(조합장 여근호)이 주관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이어 올해 첫 출하된 취나물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현장 경매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kg당 9,200원 선에서 2.4t 가량 거래됐다.       하동에서는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오는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취나물 주산지인 하동에서는 적량·청암·악양·양보면 등 청정 지리산 일원 635농가가 약 97㏊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3,521t의 취나물을 생산해 52.3억원(2023년 기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칼륨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 완화와 뇌 활성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며 “푸른 봄의 전령사 하동산 취나물 맛보고 봄 향기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1-15
  • 소각산불 없는 농·산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세번째),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10(월)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농·산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소각행위를 줄이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은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활동,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등이다.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마을은 향후 산림분야 공모사업에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농협중앙회는 2022년에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 2023년은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등을 벌이며 탄소저감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을 통해 영농부산물 수거 캠페인 등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불예방 캠페인, 숲사랑지도원증을 활용한 자발적 산림보호 활동 등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본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 모두 농·산촌 주민이 중요한 고객이므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에도 더욱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농·산촌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들이 상호협력하여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우리 농·산촌 주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이성희 농업협동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10
  • 산림복지진흥원-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30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총괄본부장 정낙선)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는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ESG경영 협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 민간과 공공부문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ESG경영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의 동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장흥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자” 구호물품 전달
    장흥군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협중앙회장흥군지부, 정남진장흥농협, 관산농협, 천관농협. 용산농협, 안양농협, 용두농협, 장흥군축협, 장흥군수협, 장흥산림조합, 세진맛김,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님프만이불은 2,4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장흥군은 이날 오전 청사 현관에서 간단한 기탁식을 갖고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물품을 실어 보냈다. 장흥무산김, 쌀, 라면, 이불 등 장흥군 특산품과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구호물품은 5톤 트럭 1대 분량으로 알려졌다. 장흥군청 공무원들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 공무원들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장흥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할 것”이라며, “구호물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1
  • 4.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이하 ’바우처‘)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약 1만 4천 임가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 바우처란? : 일정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부가 비용을 대신 지급하거나 보조하기 위하여 내놓은 지불보증서 임업인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며 코로나 극복영림바우처는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4,000임가에 백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20년 12월 31일 이전에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로 경영체를 유지    - ’19년에 비해  ‘20년 매출이 감소한 임가에 지원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 10,000임가에 30만 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2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되어 있고 ‘21년 4월 1일 현재 경영체로 유지하고 있으며 농·산촌에 거주한 임가에 지원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구(읍·면·동)에 방문하여 신청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하여 발급하고 발급일로부터 ’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기관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     * (농협중앙회) 본인 수령 원칙, 주민등록표상 세대원이 위임장을 받아 수령 가능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타 지원금 중복)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중기부)등을 중복으로 수급받을 수 없으며,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소규모 바우처(소규모 농가·어가·임가) 간 같은 유형의 바우처 중복은 제한되나 타 유형의 그중 하나와는 중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본 바우처를 수령한 자도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      *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5월 중 온라인(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가능    ** 중복 또는 거짓·위법한 방법으로 수급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임업인 지원 바우처’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신속하고 꼼꼼한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하지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인 생활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우리 개개인의 작은 동참이 지구환경을 지키고 탈플라스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협중앙회태백시지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22
  • 화성시, 양봉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수 식목행사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46-1번지에서 열린 식목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엄정룡 경제환경위원장, 산림조합 조합장,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을 비롯해 화성시 양봉협회 회장 및 회원들을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용된 밀원수는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에서 기부한 헛개나무 1,700주로 이  가운데 500주는 현장에서 식재됐고 1200주는 양봉협회 회원농가에 배부 됐다.  헛개나무는 기존 밀원수 보다 꿀 생산량이 10배 이상 높고 열매 등 부산물 수확이 가능해 양봉농가의 추가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밀원수 식재를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이 증가되고 2050탄소중림선언에 따른 탄소저감 및 생태계 유지 보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0
  • 경기 포천시,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 행사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사진전시 등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은 환경 선언문 낭독(한탄강지킴이운동본부 최성욱), 환경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표창은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세운 총31명(시장 15명, 의회의장 7명, 국회의원 7명,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감사패 2명)의 시민들이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들을 위해 더 맑고, 더 푸른 미래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날이다. 석탄은 인간에게 따듯함을 주었지만 지금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탈 석탄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내륙 분지인 우리 시에 석탄발전소를 만들어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의 뜻을 결집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춘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친환경적인 생태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축산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으며, 최영길 축산단체 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축산업을 친환경적으로 경영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북면 갈월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환경단체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기념식이 더욱 빛내주었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민속예술단과 염사랑, 이그녹스 줌바댄스, 진하 등이 참여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진행 되었으며, 프로 못지않은 가창력과 댄스로 참석한 환경인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대행사로 환경단체의 활동사진 전시, 포천시 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소규모 행사지만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행사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앞으로 행정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포천시가 더 좋은 친환경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광양시, 대한민국 최고 명품 '광양매실' 본격 출하
        전남 광양시는 지난 5월 27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에서 광양매실 출하식을 갖고 2019년산 광양매실 시장 출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광양매실 출하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장, 농협광양시지부장 등 산지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실 수매 및 선별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양지역은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적의 매실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매실 주산지로, 광양매실은 타지역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량이 높고 향이 진하며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리적표시제 등록(제36호), 매실산업특구로 지정받은 광양매실은 2015년부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에 4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더욱더 높이고 명품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실과원 정지전정 지원, 공동선별시설 및 장비 지원, 직거래용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실 소비확대를 위해 소비자가 집중된 수도권 지하철, 버스터미널, 승강장, 아파트단지,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은 물론 소비지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하는 등 다양한 판촉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30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광양매실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매실 직거래장터에서는 생매실, 매실가공식품 등 광양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매실청 담그기, 장아찌 만들기, 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을 할 수 있다.
    • 산림산업
    2019-05-28
  • 농정이 나아갈 방향 및 역할 공유 자리 가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지난 4월 30일, 농특위 회의실에서 민간 위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운영방향 및 분과위원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농특위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4월 25일 시행됨에 따라 정식으로 발족했다. 민간 위촉위원으로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 박진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특위의 역할은 과거의 농특위와 달리 현안에 대한 특별대책 마련보다는 ‘농정의 틀을 바꾸는 것’으로 정의하고 농업계는 물론 비농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이를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참여 위원들은 농어업과 농어촌을 농민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삶터, 일터, 쉼터로 만드는데 농특위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과거의 경쟁과 효율 중심의 생산주의 농정에서 벗어나, 국민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농어업·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중심으로 농정을 전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논의를 위해 구성될 예정인 농어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와 농어업․농어촌 관련 특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의 전문성 확보 및 정책과제 선정에 있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또한, 위원장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사무국장과 농어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분야별 전문성과 민간위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명했다. 사무국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기 위한 사무국장으로는 오현석 위원, 분과위원장으로는 농어업분과 김영재 위원, 농어촌분과 황수철 위원, 농수산식품분과 곽금순 위원을 지명하였다. 이어 5월 1일, 박진도 위원장은 농특위에서 다루어야 할 장단기 의제 및 국민소통․참여․지지 제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국민행복농정연대 워크숍」에도 참석하여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첫 행보를 시작했다. 앞으로 농특위는 과거와는 다른 차별적인 모습과 성과를 얻기 위해, 국민적 공감과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농정이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고 틀을 바꿀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3
  • “월출산 아래 40만평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향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경관농업 일환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의 경관단지에 유채를 재배하고 여름에는 메밀을 파종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관광농업 육성을 위하여 영암농협과 함께 손을 맞잡고 농가소득증대 등 농업농촌에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환으로  “제1회 영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월출산 천황사 일원에서 열린다.   월출산경관단지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가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월출산 유채꽃 만개, 향기에 물들다'는 주제로 천황사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활짝 핀 유채밭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는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월출산 천황사지구 경관단지 조성사업 홍보,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마을주민 참여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외소득증대, 영암 월출산 인근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가 밝힌 축제일정을 보면, 첫째 날인 26일 오후 2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가 개최되고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전행사에 이어 개막행사 및 축하공연이 밤 9시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에도 오후 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군민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셋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4시부터는 어울림한마당과 폐막식, 시상식 등이 열린다.   이들 공식행사 외에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화사한 유채꽃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월출산 유채꽃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가 열리고, 주무대 주변에서는 ‘월출산 야생화 전시회’가 열린다.   또 메밀비누 만들기 및 메밀배게 만들기 체험과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사진공모전은 월출산 유채꽃을 사랑하는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19일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가 열리는 천황사 삼거리의 보조행사장에서는 영암읍내 각 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코너도 운영하며, 영암읍내 식당들도 참여해 지역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선보인다. 또 축제장 인근에는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도 개설해 운영한다.   축제추진위는 행사장 교통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기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월출산 천황사 주차장(주차가능대수 400대) 외에 천황사 삼거리 임시주차장(주차가능대수 130대), 개신1리 입구에서 천황사 삼거리 일방로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50대), 암벽경기장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00대)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주차장은 영암읍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영암농협 직원 등이 나서 관리를 맡는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6일(오후 1시∼밤 8시)부터 27일(오전 11시∼밤 8시)까지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천황사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박도상 추진위원장은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는 어려운 농촌과 농민의 ‘희망 찾기’에서 시작된 뜻깊은 축제이자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달성을 위한 큰 기틀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유채꽃 축제를 통해 경관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과 논에 타 작물 재배 사업 확대를 유도하며, 경관농업과 쌀 대체작목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국립공원 월출산 주변의 관광농업을 통해 농외소득을 높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업 농촌 육성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23
  • 합천군, '봄철 나무 심기 착수행사 및 제74회 식목일 행사' 개최
      경남 합천군은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회면 둔내리 황매산 군림공원 일원에서 김석기 경남 서부권본부장과 문준희 합천군수를 비롯한 김윤철 도의원, 석만진 합천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류길년 지부장, 합천군 임업 후계자 김순호 회장, 기관단체 임직원, 군청직원, 지역주민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주최, 합천군 주관으로 진행된 '2019년 봄철 나무 심기 착수행사 및 제74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황매산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산철쭉 2㏊,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식목일 행사에서 문 군수는 "나무를 심는 것은 저탄소 녹색 성장 및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고 영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황매산이 분홍빛으로 물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든 분이 산불감시관이 돼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대물림 할 수 있도록 우리 산림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12
  • 제4회 ‘흙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기념식을,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박준홍 연구사 등 20명은 건강한 흙을 가꾸기 위한 연구개발, 농업인 교육 및 홍보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건강한 흙을 보전하기 위한 관리전략과 이를 통한 건강한 농촌가꾸기의 실천사례 등을 발표하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경상대학교 김필주 교수의 ‘건강한 흙 가꾸기를 위한 합리적 양분관리전략’ ,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연합회 박영범 회장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그린뉴딜’ , 지역활성화센터 이정화 이사의 ‘주민 스스로 흙과 물을 보호하는 농업활동의 실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 자운마루 김승중 대표의 ‘흙-건강-생명을 품은 자운마루의 전원일기’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토양의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건강한 농촌마을 특성화 도모를 위한 마을경관 및 공간계획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건강한 농촌 가꾸기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창녕 야생조류(분변) H5형 AI 검출, 확산방지 민관 총력대응
    경남도는 창녕군 소재 철새도래지(장척저수지) 야생조류 분변검사에서 H5형 AI유전자가 검출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본격적인 철새이동 이전에 야생조류 분변에서 처음 검출된 사례로 지난 4일 창녕군 장척저수지에서 채취한 분변시료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H5형 유전자가 검출되어, 현재 고병원성 여부에 대해 검사 중에 있으며 최종 판정까지 약 2~5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긴급 조치로 경남도는 창녕군과 함께 장척저수지의 일반인 출입을 제한하는 한편, 검출지점 반경 10km 이내의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사육 전 농가(235농가 118만 8천수)에 대한 이동제한과 긴급예찰을 실시하는 등 가금사육농가로의 AI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찰지역 내 가금류 농가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하여 AI바이러스의 농가유입 여부 확인과 함께 농가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또한 농가별 전담공무원 및 방역지원본부 전화예찰요원을 통해 가금농가에 대하여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여 AI 의심축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도는 철새도래지, 과거발생 시기를 감안하여 AI 발생 위험시기인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 전담 예찰팀을 구성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농협중앙회 공동방제단 및 시·군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소독을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도에서는 철새도래지 9곳에 지속적인 예찰강화를 위해 샘플조사를 해나가고 철새도래지 주변 발판소독조 설치, 생석회 도포 등으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며, 또한 “축산농가에서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농장 주변 생석회 도포 및 외부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AI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10
  •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 ‘든든한 후원자’ 되다.
    청송군과 농협중앙회 청송군 지부는 지난 28일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 소장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월외2리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CEO나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 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간 협동 모델을 창조하자는 운동이다.     농협 청송군 지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명의 명예이장을 위촉하여 마을과 활발히 교류중이며 이날 행사에는 농산업과장이 청송군수 대리로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농협중앙회 청송군지부장 및 직원,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 및 직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을 마을에 전달했다. 농협중앙회 청송군지부장은 마을과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침체된 농업ㆍ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했으며, 명예회장으로 위촉된 주왕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앞으로 마을과 교류하고 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03
  • 진천군 수해복구 봉사 손길 이어져
    충북 진천지역에 지난달 16일 내린 10여년만의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할퀴고 간 피해현장 복구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봉사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진천군에 따르면 9일 현재까지 연인원 1088명이 49개 피해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9일에는 진천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수해를 입은 진천읍 상계리 토마토 하우스를 방문해 진흙 및 토사제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앞선 지난달 26일에는 농림부 창조농식품정책관실 직원 23명 등이 백곡면 구수리 침수 오이하우스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충북도청 직원을 비롯해 관내외 행정기관 공직자 200여명이 수해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관내 기관‧사회단체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왔다. 진천군새마을회 회원 100여명은 수해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진천로타리클럽 20명, 진천읍주민자치회 15명, 민족통일진천군협의회 20명, 진천군 이장단협의회 50명, 이월면 이장단협의회 40명, 문백청년회 30명, 생거진천카네이션클럽 25명,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15명, 진천군 숲해설가협회 25명 등이 현재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기업체에서는 충북개발공사 50명, 유영제약 10명, 유전자원 7명, 메디파마플랜 23명, 농협중앙회 충북검사국 16명 등이 힘을 보탰다. 그밖에 제2161부대 110연대 3대대 장병 100여명도 지속적으로 복구현장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려왔으며 중부 3군 의회 의원 및 관계자 30명, 동아리 국학기공 회원 20여명, 엘림봉사단 11명, 청사초롱봉사단 12명 등도 수해복구 현장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천군자원봉사센터 박충서 센터장은 “현재에도 관내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봉사활동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봉사 지원단체와 수해를 입은 농가를 잘 매칭해 수해 농민들이 다시금 재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군에는 지난달 16일 2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공공시설 134개소, 사유시설 813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4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 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팜플렛, 기업 연수·세미나하기 좋은 마을 60선 등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 놀자, 쉬자, 웃자, 하자 등 4가지 테마로 연천 푸르내마을, 인제 하추리마을, 금산 조팝꽃피는 마을, 상주 은자골 마을에서 기업 연수프로그램 진행 계획        -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 도시와 농촌관광지를 연계하는 당일, 1박2일, 1박2일 기차·버스여행 상품 운영(70종)      ** 농촌체험 260종, 우수농어촌민박 155개소 등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7
  • 신안군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군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은 지난 5월 16일 농협중앙회목포신안시군지부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부사무실에서 팀장급이상 20여명이 참석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양기관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농업발전에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뜻을 모아 이뤄졌다. 「우리군 생산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개척」및「지역특화작목 육성」등 총 10가지 협력목표를 설정하고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 장은석 목포신안시군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이상 달성을 위해 농협이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김장호 소장은 “신안군의 청정 농축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화 촉진 및 기술보급사업 확대로 농가소득에 기여하며, 농민들이 흘린 땀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군민 행복시대가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7
  • 시청 농축산물직거래장터 개장 5주년 기념 행사
    부산시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사(시청과 경찰청 통로)에서 부산시, 농협중앙회, 경상남도직거래장터협의회 공동주최로 농축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특판전을 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판전은 부산·경남지역간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 4월 개장한 이후 5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된다.   장터를 방문한 고객을 위해 떡을 무료로 제공하고,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장터에서 3가지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농특산물을 추첨으로 주고, 떡메치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그리고, 기존 경남지역 농특산물(10~20% 특별할인) 이외에도 대저토마토, 가락쌀 등 부산지역 대표 농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개장초기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부산시의 계속된 지원과 부산농협 및 참가 농가의 엄격한 제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쌓은 결과 매년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258회의 장터를 열어 59억원의 매출을기록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더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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