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올 한해 이에스지(ESG) 경영 및 탄소중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발판 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원년 선포”(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글래스고 정상선언”(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발표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공감대가 강화되고 한국의 역할이 강조되는 추세에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과 산림 분야를 연계하는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이에스지(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산림분야 투자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해외 기업 사례 : 애플(Restore Fund 2억 불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숲 투자), 아마존·맥킨지(REDD+ 기반 LEAF Coalition 공여), 구글, Shell, 폭스바겐 등 한편 올 한해 산림청에서는 ①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②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③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④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및 사회공헌활동 등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등을 추진하였다.   □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지난 2월 산림청에서는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용 등 ‘이에스지(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자원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후,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1·2차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 현대자동차, 한화, 포스코 등 주요기업,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 담당자와 전문가 등 참석 이를 계기로 이에스지(ESG) 경영 체계에서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속해서 유지·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은 물론 서식지 관리를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 국제연대 강화 및 지역사회 지원 등 산림과 연계된 ‘자연기반 해법’을 기업의 눈높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다.    □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을 민간기업과 함께하며 탄소중립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 포스코를 시작으로, 현대백화점그룹(8.20), 유한킴벌리(9.8), 에스케이(SK)그룹(10.13) 총 4개 기업과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검토 및 민관협력, △ 탄소중립 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협력, △ 기업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발굴 및 연계방안 공동검토, △ 산림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망 구축 및 공동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다.  □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국내 이에스지(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중 환경(E) 분야 개정에 산림분야가 최초 반영되었으며, 산업부의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에도 산림분야가 반영되는 등 향후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산림분야 연계 및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 탄소흡수원,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바이오매스, 산림생태계 등      *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 : 산림, 바이오매스, 생물다양성증진, 산림탄소흡수량 등  또한,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개선을 지원하고 자율적 참여 유도를 위해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몽골 사막화방지 등 사례 중심의 이에스지(ESG) 평가 연계지표를 발굴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이에스지(ESG) 공시 의무화가 시행되는 ’25년 이전까지 점진적으로 지표 반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산림청은 정부주도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에 최초로 민간의 동참을 유도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 준비 및 이행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22년부터 새롭게 지원할 계획이며, 리프연합(LEAF),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CAFI) 등 글로벌 연대를 통하여 민간의 간접 참여기반을 확대하는 등 민관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LEAF(The Lowering Emissions by Accelerating Forest finance) : 열대·아열대림 국가의 산림 전용 및 황폐화를 막기 위해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10억 불의 산림 재원을 조성하고, 250만ha 이상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을 이행하는 개발도상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국제 연합체      * CAFI(Central African Forest Initiative,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 : 콩고 열대우림 보전 촉구와 참여 국가의 산림전용 방지정채 이행지원 더 나아가 산림복원 및 탄소중립의 숲 조성, 국내 멸종 위기 고산침엽수 보존 등 산림생태계보존 활동, 산림교육·치유, 숲길 등 산림복지 자원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협력모델 개발하여 시민단체등과 함께할 수 있는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고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에도 기여 할 수 있다”면서,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한 기업과 실효성 있는 협력을 추진하고,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31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하 산림탄소센터는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운영 기관으로서 사업 등록,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및 거래․활성화까지 제도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전 지구적 기후위기 속에서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세계 주요 국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우리나라 「2050 탄소중립위원회」역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기존 24.4%에서 40%로 상향하는 계획을 의결하였다. 탄소중립의 실천 방안으로 ‘산림’이 주목받고 있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으로서 우리나라 산림의 경우 2018년 기준 4,56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리 주변 산림을 잘 관리함으로써 국가 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시킴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본 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은 자발적시장에서 수요자에게 거래되어 수익금은 산주들에게 환원된다. 결과적으로 산주들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산림경영률*이 늘어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기여하게 된다.       * 산림경영률: 전체 산림면적 대비 실제로 산림경영 활동이 이루어진 면적의 비율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센터는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사업자를 대상으로 제도 홍보, 사업 참여자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 타당성 검토․등록, 사업실행․모니터링 관리, 검증․인증 및 산림탄소흡수량 거래 등 사업 전 과정에 걸쳐 제도 관련 컨설팅 및 정보제공을 수행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활성화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약 220만 산주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잘 가꾼 우리 숲! 더 푸르고 울창해졌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0일 ‘2020 산림기본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서는 2020년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인 숲가꾸기 활동으로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이 2015년에 비해 13% 증가하였다. 산림기본통계는 국가승인통계로 산림면적과 임목축적을 5년마다 조사하여 공표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제7차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목축적을 산출하였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 전국 산림에 배치된 4,000개 표본점을 5년 주기로 조사해 산림기본통계, 산림탄소흡수량 산출, 국제기구에 산림통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2020년말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산림률 중 핀란드(73.7%), 스웨덴(68.7%), 일본(68.4%)에 이은 4위를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이 각각 135만ha, 133만ha로 국내 산림면적의 4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유별로 국유림 166만ha (26.3%), 공유림 48만ha(7.7%), 사유림 415만ha(66.0%)로 전체적으로 사유림 비중이 높으나, 국유림 확대 정책 등의 영향으로 국유림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산림면적은 도로, 대지, 공장용지 조성 등 산지전용으로 ’15년 대비 4만8천ha 감소하였다. 특히, 숲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은 ha당 165㎥로 5년 전 146㎥에 비해 13%, 10년 전에 비해 30% 증가되었다. 2020년말 기준 전체 산림의 임목축적은 10억 3,837만㎥로 식목일 제정원년인 1946년(5,644만㎥)에 비해 18.4배,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7,447만㎥)에 비해 13.9배 증가했다. 반면, 31년생 이상 숲의 비율은 증가(72.1%→81.2%) 되었으나, 연평균 임목축적 증가율은 감소추세로 나타났다.     * 연평균 ha당 축적 증가율 :  (’10~’15년) 3.1%, (’16~’20년) 2.5%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그동안 국민과 함께 가꾼 우리 숲이 더 푸르고 울창해 짐에 따라 국민이 숲에서 받는 혜택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정확하게 조사‧평가하여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통계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30
  • 한강에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추진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4.7.(토)부터 4.21.(토)까지 강서, 광나루한강공원 등 6개 한강공원에서 민간기업체, 시민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민·관 공동협력으로 6.2ha(6만 2천㎡)의 면적에 포플러나무 등 20종 26,500주를 식재하는 한강숲 조성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30 한강자연성 회복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기업체, 시민단체가 함께 한강에 나무심기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 4년간 7만 2천주의 수목을 식재하였다.     7일 강서한강공원에서 포플러나무 1,300주를 식목하는 <탄소 상쇄숲>조성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이브자리, 한국중부발전(주)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한국임업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기관 및 일반시민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탄소상쇄숲이란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 의무를 가진 지방자치단체, 기업, 산주 등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나무심기)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숲이다. 같은 날 광나루한강공원에서는 버드나무와 갯버들 3,000주를 식목하는 <탄소상쇄 어울林푸르林 가꾸기>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 환경부, 한국 환경산업기술원, (사)미래숲, 롯데마트 등과 시민 약 800명이 참여하며,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자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에서 치료받은 말똥가리와 황조롱이 6마리를 방사하여 더 많은 생물들의 서식처가 마련되기를 기원한다.  말똥가리는 맹금류(다른 동물을 포식하는 조류)의 한 종류로 한강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겨울철새이며, 황조롱이는 한국의 텃새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이다. 4.21.(토) 장애인의 날에는 강서한강공원에서 제3호 ‘장애인 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희망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주관하여 장애인단체 및 일반시민 약 300명 참여하여 포플러 나무 1,000주를 식재한다. 이 외에 서울특별시와 그린트러스트, 서울환경운동연합, 환경실천연합회, 생명의숲국민운동 등이 주관하여 잠실・뚝섬・이촌・망원・광나루 한강공원 하천구역 내 7,000㎡면적에 식재권장 수종인 느릅나무, 조팝나무 등 21,200주를 식목할 계획이다. 이번 식목행사기간에 시민들이 심게 될 나무는 20종 26,500주이며, 숲의 규모로는 총 6.2ha(6만 2천㎡) 면적에 달한다. 이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시키고, 향후 30년간 총 1,020톤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 버드나무과 나무(포플러, 버드나무)는 탄소 상쇄능력뿐 아니라, 수변지역에서 잔디 등 녹지대에 비해 비점오염물질[총질소(TN), 총인(TP)] 제거능력이 50% 이상 높으며, 수질정화능력 이외에도 생물서식처 및 수목 제공, 수려한 경관 조성, 대기질 개선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하천의 수변지역, 완충저류지, 홍수조절지 등에 효과가 있다. 윤영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의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도심 속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한강 숲 조성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함께하는 한강숲 조성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4
  • 인제군, 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산림강군 인제군은 산림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제도를 통해 30년간 60억원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최근 친환경 인증인‘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을 통해 앞으로 30년간 매년 1만 438tCO2의 흡수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군유림산림경영계획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12월 8일 인제군 군유림 중 948.8ha를 거래형 산림탄소 흡수량으로 등록하였으며, 군은 이를 통해 산림탄소센터 인증이 완료되는 2020년부터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탄소 흡수원을 거래할 수 있으며 현 거래가를 감안해볼 때 매년 약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탄소배출권 시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 정부 규제를 받는 기업들을 통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군은 현재 조성되어 있는 숲을 체계적으로 조성・관리하여 새로운 산림소득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2014년 8월에도 비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으로 10.2tCO2를 인정받은 바 있으나, 이번 거래형 등록으로 산림탄소흡수량을 탄소배출권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수한 우리군의 산림을 산림탄소상쇄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산림소득원으로 창출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된 거래형 탄소흡수량은 탄소배출권 시장을 통해 수요처에 판매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8
  • ‘산림탄소상쇄’로 탄소흡수원 1508톤 확보
    충남도가 산림탄소상쇄 사업을 통해 향후 30년 간 1508tCO2의 탄소흡수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도는 올해 보령·태안 해안방재림, 보령 숲·공원 조성, 공주·금산 목재문화체험장 등 도내 산림탄소상쇄 사업지 5곳에 대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산림탄소상쇄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산주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것으로, 산림 조성과 산림 경영, 목제품 이용, 산림 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등 7개 사업으로 나뉜다. 올해 등록 내용을 세부적으로 보면, 우선 도는 보령 오천 삽시도리 1.64㏊와 태안 안면읍 중장리 1㏊에 해안방재림을 조성, 앞으로 30년 간 각각 259톤과 180톤의 탄소흡수원을 확보했다. 또 중부발전은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 10.5㏊ 규모의 회처리장에 대한 숲·공원 조성 추진으로 30년 간 1054톤의 탄소흡수원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중부발전의 산림탄소상쇄 사업 등록은 도와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도내 기업 중에는 첫 사례다. 이와 함께 공주와 금산은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을 통해 앞으로 30년 동안 각각 7톤과 8톤의 탄소흡수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등록으로 도내 산림탄소상쇄 사업 등록지는 총 9곳 78.55㏊로 늘어나게 됐으며, 확보한 탄소흡수원은 향후 30년 간 6092tCO2에 달한다. 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산림탄소상쇄 사업은 탄소흡수원 확충 및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촉진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탄소상쇄 사업 대상을 적극 발굴해 산림의 탄소 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시켜 신 기후체제에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8
  • 평창군, 산림탄소상쇄사업 공동 추진
    강원도 평창군은 올림픽 개최를 통해 발생이 예상되는 온실가스(1596t)를 전량 감축ㆍ상쇄하기 위한 일환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산림탄소상쇄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평창군은 25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 한국임업진흥원(산림탄소센터)주최로 진행되는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증 전달식 및 산림탄소흡수량 기부식’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증 전달식과 함께 한국예탁결제원을 비롯한 4개 기관ㆍ업체의 산림탄소흡수량 기부식도 함께 진행된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얻은 산림탄소흡수량은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이미지 홍보 등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어승담 평창부군수는 “이번 행사가 환경올림픽을 지향하는 평창에서 진행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향후 30년간 41,560 tCO2에 달하는 산림탄소를 흡수하고, 올림픽 개최로 발생될 이산화탄소를 전량 상쇄하여 올림픽 개최도시로써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데도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파리협정에서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량 중 10%를 산림분야에서 이행하기로 하고, 2013년부터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5
  • 경북도, '산림탄소상쇄사업' 본격화
    경북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기업, 산주, 지자체 등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 목제품 이용 등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얻은 산림탄소흡수량은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이미지 홍보 등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정부에서는 파리협정에서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량 중 일정 부분을 산림분야에서 이행키로 하고, 2013년부터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15일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시·군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탄소상쇄사업 관계자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파리기후협정 이행(2015년12월12일) 등 신기후체제를 맞아 기후행동 시급성을 전파하고, 경북도 면적의 71%인 산림에서 임산물 생산, 목재생산 외에 탄소배출권이라는 새로운 산림소득원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가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센터에서 진행했다. 한편, 산림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 농도를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년생 소나무 한그루가 1년동안 8.6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승용차 1대가 배출한 온실가스를 상쇄하려면 소나무 17그루를 매년 심어야 한다. 도는 이번 교육과 함께 산림의 탄소배출권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이 가능한 나무심기·숲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 확충 등 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원석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경북도의 우수한 산림을 산림탄소상쇄사업과 연계해 기후변화 대응은 물론 새로운 산림소득원으로 제시해 소득 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16
  • 전북, 산림탄소상쇄사업 확대
    전북도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확대한다. 26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추가로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지난 2014년부터 19㏊에 산림탄소상쇄업을 등록해 8468t의 CO2(이산화탄소)를 흡수해 1억2600만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이에 향후 5년간 총 면적 2만3969㏊에 신규조림(651㏊)과 산림경영(2만2990㏊), 식생복구(328㏊), 산림바이오매스이용 사업 등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전북의 우수한 산림을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연계시켜 산림을 통한 기후변화에도 대응하고 산주 소득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탄소상쇄사업은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기업, 산주, 지자체 등이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에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흡수량 2차 시범인증 완료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14년 11월 17일 ‘강원도 지내리 재조림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대한 산림탄소흡수량 시범인증을 완료하였다. 이는 2013년 2월 제정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흡수원법)에 따라 수행되고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대한 2차 시범인증이다. 시범인증에서는 사업현황 점검과 함께 맞춤형 사업자 교육이 수행되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산림탄소상쇄 사업자인 강원도의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체계를 완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범인증의 대상이 된 사업은 강원도가 `13년 8월에 등록한 ‘강원도  지내리 재조림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강원도는 춘천시 신북읍 소재 도유림 5ha에 상수나무 13,500본을 식재하여, 연평균 56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산림을 조성하였다. 강원도(소속 기초자치단체포함)는 지내리 재조림 사업이외에도 13개 사업 총 59.8ha에 신규/재조림, 목제품 이용 사업을 수행하는 등 산림분야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4년 11월 현재 산림탄소상쇄사업에는 강원도, ㈜신세계(시범사업자), 한국예탁결제원,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화천군, 진안군, 이브자리(주), 자연환경국민신탁,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의 27개 사업이 등록되어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탄소흡수량 시범인증이 2013년 도입된 산림탄소상쇄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의 개요    -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장, 기업 등의 사업자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산림, 목제품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이용)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고자 하는 활동임    * 사업자는 신규조림/재조림, 산림경영, 목제품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등으로 추가적으로 확보한 온실가스 감축량을 모니터링 및 검·인증 과정을 거쳐 사회공헌성과로 활용할 수 있는 산림탄소흡수량(크레딧)으로 발급받게 됨  
    • 뉴스광장
    2014-11-18
  • 산림청, ‘산림탄소등록부 시스템’이름 지어주세요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과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산림탄소등록부 시스템’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새로 구축된 ‘산림탄소등록부 시스템’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당선작과 참가작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탄소등록부 시스템’은 산림탄소상쇄제도에 참여하는 기업 등에게 사업접수, 등록, 검증과 인증, 산림탄소흡수량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2015년부터 서비스된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의 역할, 산림청의 정책, 기타 탄소흡수원 유지와 증진에 관한 통계 등 ‘기후변화와 산림’과의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은식 산림정책과장은 “산림탄소등록부 시스템을 통해 국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UN기후변화협약에서 핵심 탄소흡수원으로 인정하는 산림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시행 2013년 2월)」을 제정하고 산림탄소상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4-09-02
  • 산림청, 소규모 식생복구도 산림탄소상쇄 활동 인정
    앞으로 기업이 500㎡ 이상 작은 땅에 숲을 만들거나 산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 허가받은 면적보다 적게 산림을 이용해도 산림탄소상쇄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산림탄소상쇄 활동으로 인정되는 사업유형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표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행정 예고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제도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산림을 조성하는 등의 활동을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는 제도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소규모 토지(500㎡ 이상)에 숲을 조성하는 식생복구 활동과 산지전용허가 면적보다 산림이용을 억제하거나 녹지를 조성하는 경우도 탄소상쇄 활동으로 인정된다. 산림탄소상쇄 활동의 인정 범위를 넓혀 참여를 확대하려는 것이다. 종전에는 신규조림, 재조림,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복합형 등 다섯 가지였다. 또한 연간 흡수량 600tCO2 이하의 소규모 사업은 여러 개를 묶어 하나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고, 6만tCO2 이하는 '경제적 추가성 평가'를 생략하도록 했다.   * 경제적 추가성 평가 : 사업의 경제성이 낮아 사업을 통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분석 산림청 박은식 산림정책과장은 "식생복구와 산지전용 억제 등 산림탄소상쇄 사업 활동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소규모 묶음사업 도입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가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탄소상쇄 운영표준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책-법령정보-입법 및 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다. 산림탄소상쇄 제도 개정 주요내용 □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운영표준 개정 행정예고 : 8.29.~9.19.   o (참여 활동 확대) 식생복구, 산지전용 억제 활동 추가     - 식생복구 : 소규모 토지(0.05ha 이상)에 숲을 조성하는 활동     - 산지전용 억제 : 산지 전용 허가 시 부여받은 산림 존치 면적 이상으로 존치 또는 산림을 조성하는 활동      * 기존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활동(5개) : 신규/재조림,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복합형   o (소규모 참여 기준 설정) 연간 600tCO2 이하    - 사업 유형에 관계없이 소규모 사업은 여러개 사업을 묶어서 하나로 참여 가능      * 제도 참여를 위한 행정 비용 및 추진 절차 완화 가능   o (타당성평가 기준 완화) 소규모 사업 및 일반 사업 중 연간 60,000tCO2 이하의 예상 산림탄소흡수량을 갖는 경우 경제적 추가성 평가를 생략 할 수 있도록 요건 완화  
    • 뉴스광장
    2014-08-28
  • 한국임업진흥원,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첫 시범인증 실시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8월 14일(목), 한국예탁결제원 횡계리 재조림 사업에 대하여 산림탄소흡수량 시범인증을 실시하였다. 이는 2013년 2월 제정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흡수원법)에 따라 수행되고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대한 첫 시범인증이다. 첫 시범인증을 실시한 한국예탁결제원은 2012년부터 강원도 평창군 공유림(2.46ha)에 자작나무 숲을 조성하였다. 본 사업으로 연평균 2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함과 동시에, 산림탄소상쇄의 숲이 조성되어 관광소득 및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사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하여, 기업 사회공헌(CSR)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이란 탄소흡수원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사업자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산림탄소흡수원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고자 하는 활동을 말한다. ‘14년 8월 현재 한국예탁결제원 이외에 강원도, 강원 화천군, 전북 진안군, 이브자리(주), 자연환경국민신탁, 예금보험공사 등의 15개 산림탄소상쇄사업이 등록*되어 있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된 사업자는 신규조림/재조림, 산림경영, 목제품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등으로 발생한 산림탄소흡수량을 모니터링 및 검증, 인증 과정을 거쳐 기업의 사회공헌성과로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크레딧을 발급받게 됨. 김남균 원장은 “산림탄소흡수량 시범인증을 계기로 산림탄소상쇄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녹색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14
  • 국립산림과학원, 복합형 산림탄소상쇄 사업 위한 세미나 개최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는 탓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 방안으로 산림탄소상쇄가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2월부터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흡수원법)이 시행되면서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노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탄소흡수원법에서는 산림탄소상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두 가지 이상의 활동을 연계하여 시행하는 복합형 사업을 허용하고 있다. 즉 산림경영을 통해 산림의 탄소저장량을 늘리고, 여기서 얻은 목재 또는 부산물을 목제품이나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로 이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업자는 사업등록을 위한 비용을 반으로 줄이면서 산림탄소흡수량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됐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복합형 산림탄소상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연구과제를 추진해왔다”며, “지난주 녹색사업단,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그동안의 사업추진 현황과 관련 이슈들을 심층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자체․산주․산림조합 등 민간차원에서 복합형 산림탄소상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관련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특히 강원도 화천군의 “산림탄소 순환마을”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마을에서는 산림경영 및 목재펠릿 이용 사업을 연계하는 복합형 사업방안이 실제 적용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녹색사업단, 한국임업진흥원 등 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을 담당하는 기관의 담당자들은 물론, 서울대학교, 경북대학교,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산림탄소상쇄와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복합형 산림탄소상쇄 사업의 장점을 강조하면서, 홍보 및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연구부 주린원 부장은 “복합형 산림탄소상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 등 민간의 사업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복합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장점과 혜택을 잘 알려야 한다. 이를 위해 세미나에서 논의된 의견과 제안들을 토대로 성공적인 시범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림탄소상쇄제도 시행에 따라 현재 4개 사업이 타당성평가를 거쳐 등록을 마쳤다. 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은 향후 산림탄소상쇄 사업을 통해 흡수된 이산화탄소량에 상당하는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이는 사회공헌 실적으로 활용하거나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 뉴스광장
    2014-03-09
  •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 및 기반구축에 기여한 녹색성장 유공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 및 기반구축에 기여한 기업,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에 대해 녹색성장 유공자 시상식을 12월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ㆍ저장 기능을 증진하여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도입되었다. 개인이나 기업들은 자신이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량의 전부 혹은 일부를 자발적으로 산림분야 감축사업을 통해 생성된 탄소흡수량으로 상쇄하는 제도이다.   올해 산림청 녹색성장 유공 표창에는 산림탄소상쇄제도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거나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등이 중점적으로 선정되었다. 기존의 산림청 녹색성장 표창이 공무원 등 개인을 중심으로 선정된 점에 비추어 볼 때 이례적인 일이다.   2013년 산림청 녹색성장 유공 기관으로는 ▲오랫동안 관리의 사각지대로 방치되었던 민통선 내에 소나무, 자작나무 등 26천여 본의 나무를 시범 조림한 ㈜신세계(김상민 사회공헌팀장), ▲과거 목축용 초지에 자작나무 7천여 본을 식재한 한국예탁결제원(고정재 사회공헌팀장), 그 외 ▲자연환경국민신탁(문창순 주임), ▲㈜이브자리(신용준 부사장)가 선정되었다. 그동안 초지로 방치된 지역에 나무를 심어 산림탄소흡수량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개인 표창으로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이 본 사업으로 전환된 후 첫 번째 사업으로 14천여 본의 상수리나무 조림을 주도하고 있는 강원도 산림탄소상쇄사업 담장자인 신동민 주무관과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안착과 발전에 기여한 국립산림과학원의 김영환 연구사와 ▲산림조합중앙회의 오황기 책임연구원 등이 선정되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시상식에서 수상자 일동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면서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은 정부 뿐 아니라 기업,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모두 함께 행동해야할 현안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2013년도 녹색성장 유공 표창은 산림탄소상쇄제도와 같이 산림을 활용하여 기후변화 대응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선정하였다.”고 선정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2-3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제도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제도에 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12월 20일(금) 산림비전센터에서「제19차 기후변화협약총회결과와 산림탄소인증제도」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의 절차와 내용을 설명하고, 향후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하게 될 ‘산림탄소상쇄 우수제품인증’에 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과 녹색사업단은 산림부문 기후변화대응전략 및 제19차 UN기후변화협약총회 산림부문 주요결과,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 여진기 산림탄소인증센터장은 개회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한 만큼, 본 설명회가 산림분야 정부 3.0 핵심가치의 실현에 일조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는 산림청, AFoCO, 산림조합중앙회, 자연환경국민신탁, 에너지관리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한국예탁결제원, ㈜이브자리, 녹색연합, 인천의제21,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다양한 산학연관 기관 및 단체들이 참석하였다.
    • 뉴스광장
    2013-12-23
  • 산림에서 탄소를 줄여 사회공헌에 참여하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운영표준을 확정해 고시했다고 6월3일 밝혔다.   운영표준에는 올해 2월 23일부터 시행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참여절차와 방법 등을 정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공공기관, 기업이 자발적으로 산림, 목제품, 산림바이오에너지 등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운영표준 확정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마련됨에 따라 이 제도의 운영을 담당하는 녹색사업단에 산림탄소센터(042-603-7337, 7322, 7345)에서 상담 및 지원에 대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청 산림정책과 박은식 과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완비되어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활용한 이산화탄소흡수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6-03
  • “산림에서 창조경제 실현방안 찾아봅시다”
      국회와 정부, 학계가 한데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의 역할을 논의하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할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산림청은 16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기후포럼 및 한국임학회와 함께 ‘산림분야 기후변화 적응 및 탄소흡수원 증진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과 김성곤 국회기후포럼 대표의원,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위원장 및 윤여창 한국임학회장을 비롯해 김제남 기후포럼 책임연구의원, 최선덕 산림조합 연구소장, 박인규 SK임업 대표, 김일중 환경정의 공동대표,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 이경학 기후변화연구센터장, 이우균 고려대 교수, 김은식 국민대 교수 등 정계ㆍ학계ㆍ민간의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체계적으로 활용하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또 올해부터 시행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에서 산림 분야의 역할을 강조한 탄소흡수원법 시행을 통해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산림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제발표를 한 김용하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은 “탄소흡수원법 시행에 따라 기업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산림 유지ㆍ증진 활동으로 유도하고 이로 인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거래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4-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올 한해 이에스지(ESG) 경영 및 탄소중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발판 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원년 선포”(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글래스고 정상선언”(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발표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공감대가 강화되고 한국의 역할이 강조되는 추세에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과 산림 분야를 연계하는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이에스지(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산림분야 투자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해외 기업 사례 : 애플(Restore Fund 2억 불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숲 투자), 아마존·맥킨지(REDD+ 기반 LEAF Coalition 공여), 구글, Shell, 폭스바겐 등 한편 올 한해 산림청에서는 ①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②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③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④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및 사회공헌활동 등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등을 추진하였다.   □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지난 2월 산림청에서는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용 등 ‘이에스지(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자원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후,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1·2차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 현대자동차, 한화, 포스코 등 주요기업,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 담당자와 전문가 등 참석 이를 계기로 이에스지(ESG) 경영 체계에서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속해서 유지·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은 물론 서식지 관리를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 국제연대 강화 및 지역사회 지원 등 산림과 연계된 ‘자연기반 해법’을 기업의 눈높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다.    □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을 민간기업과 함께하며 탄소중립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 포스코를 시작으로, 현대백화점그룹(8.20), 유한킴벌리(9.8), 에스케이(SK)그룹(10.13) 총 4개 기업과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검토 및 민관협력, △ 탄소중립 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협력, △ 기업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발굴 및 연계방안 공동검토, △ 산림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망 구축 및 공동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다.  □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국내 이에스지(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중 환경(E) 분야 개정에 산림분야가 최초 반영되었으며, 산업부의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에도 산림분야가 반영되는 등 향후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산림분야 연계 및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 탄소흡수원,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바이오매스, 산림생태계 등      *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 : 산림, 바이오매스, 생물다양성증진, 산림탄소흡수량 등  또한,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개선을 지원하고 자율적 참여 유도를 위해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몽골 사막화방지 등 사례 중심의 이에스지(ESG) 평가 연계지표를 발굴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이에스지(ESG) 공시 의무화가 시행되는 ’25년 이전까지 점진적으로 지표 반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산림청은 정부주도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에 최초로 민간의 동참을 유도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 준비 및 이행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22년부터 새롭게 지원할 계획이며, 리프연합(LEAF),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CAFI) 등 글로벌 연대를 통하여 민간의 간접 참여기반을 확대하는 등 민관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LEAF(The Lowering Emissions by Accelerating Forest finance) : 열대·아열대림 국가의 산림 전용 및 황폐화를 막기 위해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10억 불의 산림 재원을 조성하고, 250만ha 이상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을 이행하는 개발도상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국제 연합체      * CAFI(Central African Forest Initiative,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 : 콩고 열대우림 보전 촉구와 참여 국가의 산림전용 방지정채 이행지원 더 나아가 산림복원 및 탄소중립의 숲 조성, 국내 멸종 위기 고산침엽수 보존 등 산림생태계보존 활동, 산림교육·치유, 숲길 등 산림복지 자원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협력모델 개발하여 시민단체등과 함께할 수 있는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고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에도 기여 할 수 있다”면서,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한 기업과 실효성 있는 협력을 추진하고,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31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하 산림탄소센터는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운영 기관으로서 사업 등록,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및 거래․활성화까지 제도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전 지구적 기후위기 속에서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세계 주요 국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우리나라 「2050 탄소중립위원회」역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기존 24.4%에서 40%로 상향하는 계획을 의결하였다. 탄소중립의 실천 방안으로 ‘산림’이 주목받고 있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으로서 우리나라 산림의 경우 2018년 기준 4,56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리 주변 산림을 잘 관리함으로써 국가 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시킴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본 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은 자발적시장에서 수요자에게 거래되어 수익금은 산주들에게 환원된다. 결과적으로 산주들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산림경영률*이 늘어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기여하게 된다.       * 산림경영률: 전체 산림면적 대비 실제로 산림경영 활동이 이루어진 면적의 비율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센터는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사업자를 대상으로 제도 홍보, 사업 참여자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 타당성 검토․등록, 사업실행․모니터링 관리, 검증․인증 및 산림탄소흡수량 거래 등 사업 전 과정에 걸쳐 제도 관련 컨설팅 및 정보제공을 수행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활성화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약 220만 산주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잘 가꾼 우리 숲! 더 푸르고 울창해졌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0일 ‘2020 산림기본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서는 2020년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인 숲가꾸기 활동으로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이 2015년에 비해 13% 증가하였다. 산림기본통계는 국가승인통계로 산림면적과 임목축적을 5년마다 조사하여 공표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제7차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목축적을 산출하였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 전국 산림에 배치된 4,000개 표본점을 5년 주기로 조사해 산림기본통계, 산림탄소흡수량 산출, 국제기구에 산림통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2020년말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산림률 중 핀란드(73.7%), 스웨덴(68.7%), 일본(68.4%)에 이은 4위를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이 각각 135만ha, 133만ha로 국내 산림면적의 4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유별로 국유림 166만ha (26.3%), 공유림 48만ha(7.7%), 사유림 415만ha(66.0%)로 전체적으로 사유림 비중이 높으나, 국유림 확대 정책 등의 영향으로 국유림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산림면적은 도로, 대지, 공장용지 조성 등 산지전용으로 ’15년 대비 4만8천ha 감소하였다. 특히, 숲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은 ha당 165㎥로 5년 전 146㎥에 비해 13%, 10년 전에 비해 30% 증가되었다. 2020년말 기준 전체 산림의 임목축적은 10억 3,837만㎥로 식목일 제정원년인 1946년(5,644만㎥)에 비해 18.4배,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7,447만㎥)에 비해 13.9배 증가했다. 반면, 31년생 이상 숲의 비율은 증가(72.1%→81.2%) 되었으나, 연평균 임목축적 증가율은 감소추세로 나타났다.     * 연평균 ha당 축적 증가율 :  (’10~’15년) 3.1%, (’16~’20년) 2.5%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그동안 국민과 함께 가꾼 우리 숲이 더 푸르고 울창해 짐에 따라 국민이 숲에서 받는 혜택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정확하게 조사‧평가하여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통계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30
  •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 소통 간담회 열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1일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자, 관심기업, 전문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산림탄소상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분야 온실가스 저감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업·산주·지자체 등이 나무심기·산림경영·목제품이용 등으로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사회공헌이나 자발적 거래·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2016년 말 기준 총 110건의 사업이 추진 중이며 연간 약 54,000톤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81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한다. * 30년생 소나무 한 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흡수량 : 6.6kgCO2 (국립산림과학원)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현황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산림탄소흡수량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모색했다. 이종수 산림정책과장은 “온실가스 상쇄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에 한국예탁결제원, ㈜이브자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했다.”라면서 “이는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운영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사례며 산림탄소흡수량의 자발적 구매·활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촉진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온실가스 상쇄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 ㈜이브자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4개 기업이 총 1,370톤(참여사업 364톤, 구매 1,032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평창동계올림조직위원회에 기부(‘17.10.25)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증가 추세에 비해 사업 컨설팅이나 산림탄소흡수량 검증 등에 필요한 전문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산림청은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검증인력 양성교육 등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31
  • 동부지방산림청, 기업참여 도시숲 조성계획 설명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도시주변 소규모 국유재산을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하고자 향토 기업 등을 대상으로「기업 참여형 도시숲 조성계획 설명회」를 5.17(수) 대회의실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숲은 국민의 보건휴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되는 산림으로, 급격한 도시화로 인하여 숲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장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도시숲의 종류 : 도시숲, 학교숲, 마을숲, 가로수 등   도시숲의 기능과 효과 : 나무광합성 때 이산화탄소 흡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흡수, 도심기온 낮추고 평균 습도 높이는 효과    이번 설명회에는 ㈜강원랜드, 한라시멘트㈜, ㈜대명레저산업, ㈜새서울레저 등 지역 향토기업이 참여하여 기업 참여형 도시숲 조성사업의 추진방식, 참여방법, 참여기업에 대한 혜택 등에 대해 안내를 받고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국민참여형 도시녹화운동으로 확산시키고자 한다.    도시녹화운동은 국가와 지자체가 도시숲 조성부지를 제공하면 기업은 비용을 부담하고 시민·사회단체는 직접 조성·운영·관리에 나서는 형태로 진행 도시숲 조성에 참여하는 기업은 도시숲 조성 시 기업명칭 및 기념 표식물 설치가 가능, 기부 채납할 경우 소득공제 가능, 산림탄소흡수량 거래에 활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도심속 허파인 도시숲 조성으로 국민건강 지킴이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시녹화운동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국가와 지자체, 기업, 시민이 소통하고 협력해 도시숲을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 모두가 함께 조성하고 관리해온 도시숲의 효과를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림청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열섬현상 해결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도시숲’ 캠페인 전개 및 기업의 ‘사회공헌 안내 설명회’ 를 전국 5개 권역별로 개최하고 있음 한편, 우리나라 도시인구는 전체인구의 91%로 도심 속 녹지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이 9.9㎡인데 서울시의 경우 4.4㎡에 그치고 있다. 런던(27㎡)의 6분의 1, 뉴욕(23㎡)의 5분의 1수준에 머물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5-17
  • 산림청, 산림탄소상쇄로 이산화탄소 흡수량 작년보다 5배 증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탄소상쇄 사업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6년 소통체감 100℃ 달성을 위한 산림탄소상쇄사업 간담회’를 31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개최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청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업·산주·지방자치단체 등이 나무심기, 목제품 이용 등을 통해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기능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거래나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림탄소상쇄 사업자, 산림탄소협의체, 컨설팅 기관, 학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배출권거래제법 시행령 개정으로 감축실적형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에 대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참가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은 크게 ‘감축실적형’과 ‘사회공헌형’으로 구분된다. ‘감축실적형’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있는 지자체·사업자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형’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사업자가 사회공헌을 위해 자발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올해 사업 규모화로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한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전년(8000t)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한 약 4만 3000t으로 확대됐다.”고 성과를 밝혔다. 아울러,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감축실적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운영 표준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라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산림이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01
  • 산림청, 우리 산림! 더 푸르고 자원 가치 높아졌다
    2015년 기준 우리 산림면적은 633만 5000ha로 국토의 6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꾸준한 치산녹화 활동으로 산림의 나무 총량을 나타내는 임목축적이 2003년에 비해 2배가량 늘었으며 산림자원 가치가 높은 장령림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 산림기본통계 산출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산림기본통계는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전국의 산림면적과 임목축적을 5년마다 공표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진행된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전국 산림을 대표하는 4000개 표본점을 5년 주기로 조사해 산림기본통계를 작성하고 산림탄소흡수량 산출, 국제기구에 산림통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분석 결과, 2015년말 기준 우리 산림면적은 633만 5000ha로 국토의 6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면적 대비 산림비율은 OECD국가 중 핀란드(73.1%), 일본(68.5%), 스웨덴(68.4%)에 이은 4위로 세계적인 산림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이 각각 137만ha, 134만ha로 국내 산림면적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비율 또한 각각 81.5%, 70.3%로 우리나라 전체 산림비율(63.2%)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번 통계에서 주목할 점은 과거 적극적인 치산녹화사업으로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 임목축적(산림의 나무 총량)과 산림자원 가치가 높은 장령림* 비중이 커졌다는 점이다. * 장령림 : 21년~50년생 나무로 이뤄진 숲으로 자원 가치가 매우 높다. 2015년말 기준 임목축적은 9억 2481만㎥으로 식목일 제정원년인 1946년(5644만㎥)에 비해 16.4배,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7447만㎥)에 비해 12.4배, 2003년(4억 6817만㎥)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 아울러,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ha당 임목축적(2015년말 146㎥)도 매년 증가해 OECD 평균(2015년 FAO GFRA 보고서에 따르면 131㎥)을 상회했으며 자원가치가 높은 장령림(3영급∼5영급)은 530만 2000ha로 우리 산림의 8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영급: 나무의 나이대(1영급: 1~10년생, 2영급: 11~20년생, 3영급: 21~30년생, 4영급: 31~40년생, 5영급: 41~50년생, 6영급: 51년생 이상) 이 외에도 국유림은 162만ha(25.5%), 공유림은 47만ha(7.4%), 사유림은 425만ha(67.1%)로 나타나 2010년 대비 국유림은 4.9% 증가하고 공유림과 사유림은 각각 4.3%, 2.0% 감소했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우리 산림이 더 푸르고 자원 가치가 높아진 것은 정부와 국민이 산림녹화사업과 치산녹화사업을 벌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으로 국가가 부강하고 숲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정확한 산림통계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26
  •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 기반 연내 마련
    산림청(산림청장 신원섭)이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배출권거래제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연내에 마련하겠다고 3일 밝혔다. ‘산림탄소상쇄제도’란 기업‧산주‧지방자치단체 등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흡수원(산림‧목재) 유지와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산림 탄소흡수량을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제도는 크게 감축실적형과 사회공헌형으로 구분되는데 감축실적형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있는 지자체‧사업자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쇄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을 적용한다. 사회공헌형은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경우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받는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 시행(2013년 2월 23일)과 함께 도입됐으며 사업 참여가 지속 확대되어 현재 75건(2016년 5월말 현재)이 등록된 상태다.     *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사업 유형에는 식생복구(도시숲 조성),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신규조림‧재조림, 산지전용 억제가 있다. 또한, 산림탄소흡수량의 거래 가능 여부에 따라 ‘거래형’과 ‘비거래형’으로 구분된다. 하지만 배출권거래제법 시행령이 개정되기(2016년 6월 1일 시행) 이전에는 탄소흡수원법에서 규정한 감축실적형 산림탄소상쇄제도가 배출권거래제의 외부(상쇄)사업으로 직접 연계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시행령 개정으로 배출권거래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축실적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타당성 인정과 산림탄소흡수량(온실가스 감축량)의 인증을 산림청에서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이에 산림청은 감축실적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연내 실행하기 위해 탄소흡수원법 하위법령을 연내 개정하고, 사업범위를 확대해 식생복구(도시숲), 산림경영 등도 사업에 포함하는 운영표준을 올해 마련할 방침이다. 이미라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산림청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함으로써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산림탄소상쇄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을 마련할 테니 국민들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6-03
  • 산림청,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사업 탄생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지난 20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발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처음으로 인증했다.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은 강원도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 목제품 이용 사업’이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청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저감 활동을 말한다. 기업‧산주‧지방자치단체 등이 산림조성,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등의 탄소흡수원 증진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산림청)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등록부터 인증까지는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이 소요되는데 현재까지 등록된 73건의 사업 중 흡수량을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유형 및 모니터링 기간: 신규조림‧재조림(5년), 산림경영(5년), 목제품 이용(2년), 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1년), 산지전용억제(5년) 제1호로 인증 받은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은 122㎥의 구조용 집성재를 활용해 숙박동 13동과 교육동 1동 등을 목조건축물로 조성하는 등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1,000kg의 산림탄소흡수량을 인정받았다.    * 집성재: 두께 2.5~5cm의 판자를 접착해 가열‧압축한 목재 산림탄소흡수량은 미미하지만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목재를 활용하여 목조건축물과 체험장을 짓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줄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목재는 생산 및 이용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탄소를 장기간 고정함으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한다.    * 건축자재로 원자재 가공 시 목재 대비 철강은 85배‧알루미늄은 350배 에너지 사용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최근 기업‧산주‧지자체‧공공기관 등의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거래형 사업으로 등록할 경우 사업을 통해 확보된 산림탄소흡수량의 거래가 가능해 사회적 기여뿐만 아니라 사업자의 수익창출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 문의는 운영기관인 산림탄소센터(☎ 042-603-7343)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1-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올 한해 이에스지(ESG) 경영 및 탄소중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발판 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원년 선포”(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글래스고 정상선언”(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발표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공감대가 강화되고 한국의 역할이 강조되는 추세에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과 산림 분야를 연계하는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이에스지(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산림분야 투자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해외 기업 사례 : 애플(Restore Fund 2억 불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숲 투자), 아마존·맥킨지(REDD+ 기반 LEAF Coalition 공여), 구글, Shell, 폭스바겐 등 한편 올 한해 산림청에서는 ①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②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③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④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및 사회공헌활동 등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등을 추진하였다.   □ 이에스지(ESG)와 산림분야 연계방안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기반마련 지난 2월 산림청에서는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용 등 ‘이에스지(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자원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후,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1·2차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 현대자동차, 한화, 포스코 등 주요기업,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 담당자와 전문가 등 참석 이를 계기로 이에스지(ESG) 경영 체계에서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속해서 유지·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은 물론 서식지 관리를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 국제연대 강화 및 지역사회 지원 등 산림과 연계된 ‘자연기반 해법’을 기업의 눈높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다.    □ 산림 활용한 탄소중립·이에스지(ESG)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림분야 정책과 사업을 민간기업과 함께하며 탄소중립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 포스코를 시작으로, 현대백화점그룹(8.20), 유한킴벌리(9.8), 에스케이(SK)그룹(10.13) 총 4개 기업과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산림교육·치유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검토 및 민관협력, △ 탄소중립 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협력, △ 기업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발굴 및 연계방안 공동검토, △ 산림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망 구축 및 공동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다.  □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국내외 산림분야 연계 지표 발굴 및 체계화  국내 이에스지(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중 환경(E) 분야 개정에 산림분야가 최초 반영되었으며, 산업부의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에도 산림분야가 반영되는 등 향후 이에스지(ESG) 경영을 위한 산림분야 연계 및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이에스지(ESG) 모범규준) : 탄소흡수원,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바이오매스, 산림생태계 등      * 케이-이에스지(K-ESG) 기준 : 산림, 바이오매스, 생물다양성증진, 산림탄소흡수량 등  또한,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 개선을 지원하고 자율적 참여 유도를 위해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몽골 사막화방지 등 사례 중심의 이에스지(ESG) 평가 연계지표를 발굴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이에스지(ESG) 공시 의무화가 시행되는 ’25년 이전까지 점진적으로 지표 반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과 연계 가능한 기업의 시범사례 발굴 지원 산림청은 정부주도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에 최초로 민간의 동참을 유도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REDD+) 사업 준비 및 이행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22년부터 새롭게 지원할 계획이며, 리프연합(LEAF),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CAFI) 등 글로벌 연대를 통하여 민간의 간접 참여기반을 확대하는 등 민관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LEAF(The Lowering Emissions by Accelerating Forest finance) : 열대·아열대림 국가의 산림 전용 및 황폐화를 막기 위해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10억 불의 산림 재원을 조성하고, 250만ha 이상의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을 이행하는 개발도상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국제 연합체      * CAFI(Central African Forest Initiative, 중앙아프리카산림이니셔티브) : 콩고 열대우림 보전 촉구와 참여 국가의 산림전용 방지정채 이행지원 더 나아가 산림복원 및 탄소중립의 숲 조성, 국내 멸종 위기 고산침엽수 보존 등 산림생태계보존 활동, 산림교육·치유, 숲길 등 산림복지 자원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협력모델 개발하여 시민단체등과 함께할 수 있는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고 한국 기업의 이에스지(ESG)경영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림부문과의 연계는 발전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에도 기여 할 수 있다”면서,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한 기업과 실효성 있는 협력을 추진하고,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31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하 산림탄소센터는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운영 기관으로서 사업 등록,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및 거래․활성화까지 제도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전 지구적 기후위기 속에서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세계 주요 국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우리나라 「2050 탄소중립위원회」역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기존 24.4%에서 40%로 상향하는 계획을 의결하였다. 탄소중립의 실천 방안으로 ‘산림’이 주목받고 있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탄소흡수원으로서 우리나라 산림의 경우 2018년 기준 4,56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리 주변 산림을 잘 관리함으로써 국가 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시킴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본 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은 자발적시장에서 수요자에게 거래되어 수익금은 산주들에게 환원된다. 결과적으로 산주들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산림경영률*이 늘어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기여하게 된다.       * 산림경영률: 전체 산림면적 대비 실제로 산림경영 활동이 이루어진 면적의 비율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센터는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사업자를 대상으로 제도 홍보, 사업 참여자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 타당성 검토․등록, 사업실행․모니터링 관리, 검증․인증 및 산림탄소흡수량 거래 등 사업 전 과정에 걸쳐 제도 관련 컨설팅 및 정보제공을 수행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활성화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약 220만 산주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잘 가꾼 우리 숲! 더 푸르고 울창해졌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0일 ‘2020 산림기본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서는 2020년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인 숲가꾸기 활동으로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이 2015년에 비해 13% 증가하였다. 산림기본통계는 국가승인통계로 산림면적과 임목축적을 5년마다 조사하여 공표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제7차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목축적을 산출하였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 전국 산림에 배치된 4,000개 표본점을 5년 주기로 조사해 산림기본통계, 산림탄소흡수량 산출, 국제기구에 산림통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2020년말 기준 산림면적은 629만ha로 국토의 6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산림률 중 핀란드(73.7%), 스웨덴(68.7%), 일본(68.4%)에 이은 4위를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이 각각 135만ha, 133만ha로 국내 산림면적의 4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유별로 국유림 166만ha (26.3%), 공유림 48만ha(7.7%), 사유림 415만ha(66.0%)로 전체적으로 사유림 비중이 높으나, 국유림 확대 정책 등의 영향으로 국유림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산림면적은 도로, 대지, 공장용지 조성 등 산지전용으로 ’15년 대비 4만8천ha 감소하였다. 특히, 숲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임목축적(나무의 재적)은 ha당 165㎥로 5년 전 146㎥에 비해 13%, 10년 전에 비해 30% 증가되었다. 2020년말 기준 전체 산림의 임목축적은 10억 3,837만㎥로 식목일 제정원년인 1946년(5,644만㎥)에 비해 18.4배,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7,447만㎥)에 비해 13.9배 증가했다. 반면, 31년생 이상 숲의 비율은 증가(72.1%→81.2%) 되었으나, 연평균 임목축적 증가율은 감소추세로 나타났다.     * 연평균 ha당 축적 증가율 :  (’10~’15년) 3.1%, (’16~’20년) 2.5%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그동안 국민과 함께 가꾼 우리 숲이 더 푸르고 울창해 짐에 따라 국민이 숲에서 받는 혜택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정확하게 조사‧평가하여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통계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30
  • 한국임업진흥원, 2020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공모사업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25일(수)까지 산주, 지자체, 기업 등 예비사업자를 대상으로 2020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공모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   *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 사업기간은 공모 선정일로부터 2020년 11월30일까지이며, 본 공모사업에 선정될 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비용을 총 사업비 5,300만원 내에서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이 후,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사업성을 평가받고 산림탄소상쇄 사업자로 등록된다. ’13년부터 시행되어 ’19년까지 251건의 산림탄소상쇄사업이 등록되었으며 총 흡수량은 316,010 tCO₂이다. 이 수치는 40년간 7,900그루의 나무(활엽수 기준)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에 해당한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은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 차원 대응의 일환이며, 후손들에게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산주, 지자체, 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공모사업은 방문, 이메일(hjmin31a@kofpi.or.kr), 우편(서울시 강서구 화곡로66길 58 2층 산림탄소인증실)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또는 산림탄소등록부 홈페이지(carbonregistry.forest.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05
  •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숲(5호)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및 체험행사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3일(토)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5호지(이브자리 사업지)에서 일반인 150명을 대상으로 녹색자금을 활용한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및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국민적 관심의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기후분야의 사회적 가치 인식을 제고하고자 산림탄소상쇄제도 및 산림인증제도 등 기후변화에 대한 범국가적 제도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위한 서약서를 작성하여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한 실천 활동을 추진했다. 그밖에 식물·환경에 대한 이해와 산림탄소상쇄숲의 의미를 접목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환경생태에 대한 감수성을 자극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깊히 깨닫는 기회를 마련했다. 본 행사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2014년부터 35년간 2,812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늘리는 활동을 하고 있어 온실가스를 줄이기 캠페인을 위한 취지와 일맥상통한다. 구길본 원장은“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숲체험 활동을 접목하는 등 사회공헌활동 모델 개발을 통해 일반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05
  • 한국임업진흥원, 2018년 산림탄소상쇄사업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9일(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산림청, 산림탄소상쇄 사업자, 평가위원 및 컨설팅 기관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8년 산림탄소상쇄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이산화탄소 흡수․저장기능이 있는 산림을 조성하거나 가꾸는 활동을 통해 산림탄소흡수량을 확보하면 정부가 인증해주는 사업으로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탄소상쇄제도에 참여하고, 숲을 활용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국예탁결제원, 유한킴벌리의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산림탄소흡수원을 유지하고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였다.  구길본 원장은“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하여 보다 많은 기업, 지자체 등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동참하고, 숲을 통하여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탄소중립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30
  • 한국임업진흥원, (사)미래숲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사)미래숲에서 신청한 비거래형 식생복구 사업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등록하였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사단법인 미래숲에서는 수도권 지역에 산림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자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 2건 중 1건은 ㈜롯데마트, 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친환경 소비 생활을 통해 조성된 환경 후원금을 활용하여 한강변에 숲(0.02ha)을 조성한 사업이며, 나머지 1건은 환경산업기술원, 9사단51포병대대, 테트라팩과 함께 군사지역에 숲(0.37ha)을 조성한 사업이다. 총 0.39ha에 이르는 면적에 버드나무, 전나무, 백합나무, 자작나무 등 약 1,120본이 식재되었으며, 총 30년간 659 tCO2가 흡수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이 많아질 수 있도록 기업,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01
  • 2018년 산림탄소상쇄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본길)은 3월 14일(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2층)에서 산림탄소 관련 사업자, 평가위원 및 컨설팅 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도 산림탄소상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저장기능을 활용하는 것으로 숲을 조성하거나 가꾸는 활동을 통해 산림탄소흡수량을 확보하면 정부가 인정해주는 사업으로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3년 「탄소흡수원법」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대한 현황과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타당성평가 및 산림조사 등 참석자들의 주요 관심사 중심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강연을 진행했다. 구길본 원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으로 기업, 산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함께 지혜를 모아 산림탄소상쇄사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14
  • 2018년도 상반기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40건으로 신청 마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월 15일(월), 2018년도 상반기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40건으로 마감했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17년 12월말까지 산림탄소등록부에는 157건의 사업이 등록되었고, 연간 119,641 tCO2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수치는 서울에 등록된 자동차 3,083대(2016년 기준)가 16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없앨 수 있는 규모이다. 올해 신청된 40건은 구비서류의 누락 여부 등 적격성 검토를 거쳐 3월부터 순차적으로 타당성평가를 마친 후 정식 사업으로 등록될 것이다. 등록된 사업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검․인증 과정을 거쳐 기업들의 사회공헌 목적으로 거래․활용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지속가능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하여 극소규모 사업계획서 양식 적용, 행정비용지원 최소면적 및 최대면적 설정, 비거래형 행정비용 미지원 등 변경된 사항*이 적용된다.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변경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탄소센터 홈페이지(carbon.kofpi.or.kr) 또는 산림탄소등록부(carbonregistry.fores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거래형 사업과 행정 비용 자부담 거래형 사업은 연중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에는 공모형식으로 사업 선정 방식이 바뀔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지금까지는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에 중점을 두어 왔지만 앞으로는 발생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공헌 목적으로 최대한 활용하는 데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라며,“산림탄소상쇄제도가 선순환의 구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인증될 산림탄소흡수량이 거래 또는 기부되어 탄소중립행사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17
  • 한국임업진흥원, 7개 산림탄소흡수량 검증기관 추가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한국품질재단 등 7곳을 산림탄소흡수량 검증기관으로 지정·고시(6.16)했다. 이번에 지정된 7개 산림탄소흡수량 검증기관은 작년 12월 ㈜신화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1개 기관을 지정 이후 한국품질재단, 산림조합중앙회, 한국표준협회, 디엔브이지엘, 대일이엔씨기술, 안진회계법인, 한국경영인증원이 추가 지정됐다.   - 검증기관으로 지정된 업체들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발생한 산림탄소흡수량에 대한 검증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탄소흡수량 검증기관 추가 지정으로 다양한 사업유형에 대한 검증을 실시 할 수 있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검증을 맡길 수 있는 선택폭이 넓어졌다. 김남균 원장은 “지난번에 이어 금번에 지정된 검증기관들이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2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센터, 산림탄소상쇄사업 타당성평가 착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산림탄소인증센터(이하 산림탄소센터)에서는 6월부터 ‘산림탄소상쇄사업 타당성평가’에 착수했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이란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추가적으로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사업이다. 산림탄소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신청된 사업 17건, 올해 5월 19일까지 등록된 27건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타당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지난해에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6월내에 타당성평가를 마무리하고, 행정비용 예산 초과*를 알린 5월 19일 이전에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7월까지 타당성평가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 산림탄소센터에서는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계획서 작성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나, 신청된 사업이 많아서 예산(150백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작년에 신청된 10건에 대해서는 현장심사 후 타당성평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7건에 대해서는 현장 심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산림탄소센터에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타당성평가편람 및 사업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개발하여 이전보다 업무처리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 타당성 평가가 신속하고 순조롭게 진행되어 기후변화 대응 및 산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20
  • 전라북도 산림탄소상쇄사업 2022년까지 확대 등록, 580억 소득 기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4월 14일(금) 14:00~16:00, 전라북도청 소회의실(14층)에서 관내 시군 산림담당 공무원 및 산림조합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산림탄소상쇄제도 찾아가는 설명회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라북도청이 주최하는 행사로 전라북도권 지역의 산림탄소상쇄사업 확대 등록 계획에 앞서 산림탄소상쇄제도* 취지 및 배출권거래제와의 연계 활용 등의 실질적인 방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5년(2018~2022)간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임야 총 면적 23,969ha에 신규조림*(651ha), 산림경영*(22,990ha), 식생복구*(328ha, 16만본), 산림바이오매스이용*(1,875대)의 사업을 추진하여, 예상 총 흡수량 3,870,517tCO₂약 580억원에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규조림 : 산림이 아닌 지역에 인위적인 식재·파종 및 천연갱신 유도를 통해 산림을 조성하는 사업 * 산림경영 : 산림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경영함으로써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왕성한 생장을 유도하여 탄소흡수량을 증대시키는 사업 * 식생복구 : 최소 0.05ha 이상의 토지에 식생조성을 통해 탄소축적을 늘리는 인위적 활동으로 도시림, 생활림, 가로수를 조성하는 사업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 기존에 사용하던 화석연료의 일부 혹은 전부를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목재펠릿, 목재침 등)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 * 산림탄소상쇄제도 :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기업·산주·지자체 등이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제도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다른 지자체로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가 확대되어, 산림을 통한 기후변화에도 대응하고, 산주 소득도 증가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센터 (02-6393-2780)로 문의바랍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4-12
  • 한국임업진흥원–지자체–기업, 탄소상쇄 숲’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4월1일(토),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 기관인 서울시-(주) 이브자리와 함께 강서한강공원(행주대교 남단)에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형 식수활동(나무심기, 이름표달기)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식목일에 맞춰 4월4일(화),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 기관인 서울시- 금호타이어와 북한산 자락(구기터널 옆)에서 금호타이어 및 서울시 관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탄소상쇄 숲’ 조성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탄소상쇄 숲 조성’행사는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일환으로 서울시-㈜이브자리, 서울시-금호타이어가 주최가 되어 나무심기 및 다양한 이벤트통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나누고 이를 계기로 나무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탄소상쇄제도 :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기업·산주·지자체 등이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제도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한강 수변  및 북한산자락에 ‘탄소상쇄의 숲 조성’과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숲이 기후변화를 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탄소흡수원이라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31
  • 한국임업진흥원, 한강 탄소상쇄의 숲 조성을 위한 지자체-정부-기업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28일(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대회의실(2층)에서‘한강 탄소상쇄의 숲’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국립산림과학원-(주)이브자리 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 시민의 휴식처인 한강 주변 녹지를 활용하여  산림탄소상쇄*의 숲을 조성하여 수변림 수질 개선 및 한강 생태계 복원, 하천경관 개선은 물론 산림탄소 흡수원 확충을 도모할 계획이다.   * 산림탄소상쇄제도 :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기업·산주·지자체 등이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업무 협약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 역할은 △사업 수행을 위한 각 기관협력 체계 구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사업 수행에 필요한 기술자문 등이다.     ‘서울특별시’는 △한강 숲 조성사업 대상지 제공, △사후관리 등 사업 실행 행정 업무 지원 및 협조 등의 역할을 하며, 산림청의 연구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할은 △한강 숲 조성에 적합한 수목 지원 △사후모니터링 등이다. ‘㈜이브자리’는 △사업목적에 적합한 설계·시공 △시민참여 식목 행사 추진 등을 담당한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한강 탄소상쇄 숲 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하고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과 필요한 기술자문 역할을 수행하여‘한강 탄소상쇄의 숲’이 탄소흡수원 확충을 통한 국가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30
  • 한국임업진흥원-서울주택도시공사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8일(목), 서울주택도시공사(강남구 일원동)본사에서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탄소흡수량 인증 및 한국임업진흥원-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변창흠) 상호 간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사회공헌형 산팀탄소상쇄사업자’로 등록하고 이를 계기로 서울시 보금자리주택지구(고덕․강일․상일동 일대) 조성지 51.8ha(518,382㎡) 면적에 친환경 미래주거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본 산림탄소상쇄 사업기간은 2015년부터 2045년까지로 36년간 총 11,909tCO₂(연간 397tCO₂)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예정이다. 두 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서 향후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생활터전 속에 탄소상쇄 숲이 조성되어 도심지 내 산림의 접근성이 용이 할 뿐만 아니라 녹지공원 조성으로 주변지역 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목조건축의 탄소저장 실현정보 교류, 산림탄소상쇄사업의 모델 발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확대하고자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업무 및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제도: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 또한, 진흥원은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국내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주요성과 및 기업의 참여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개방·공유하고 동시에 정부-기업 간의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산림탄소상쇄사업 인증 업무협약을 통해서 푸른 서울시를 건설 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함께 서울주택도시공사와의 지속적인 소통협력의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하며,“산림탄소상쇄사업의 참여는 공기업으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9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흡수량 첫 인증으로 신기후체제에 앞장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01.20(수),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위원회 위촉 및 국내 첫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을 목적으로 ‘제1회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위원회’를 개최 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업진흥원)은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의 전문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인증심사 보고서를 검토하고, 산림탄소흡수량 실적을 최종 승인하는 인증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위원회의는 위원장1명을 포함하여 정부, 학계,    외부 전문가 등 10인 이내로 구성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화천군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유형 중 목제품이용사업(비거래형)을 등록, 국내 1호로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화천군 목제품이용사업은 국산재 낙엽송으로 생산된 구조용집성재 118㎥를목재문화체험장 목조건축의 주요자재로 이용한 사업이다.   주요자재로 이용된 침엽수 제재목 1㎥당 0.732tCO₂의 이산화탄소저장 효과가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노트북 3대를 1년 동안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   탄소를 상쇄하는 효과에 해당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지난 2015년 12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신기후체제 합의문인 '파리협약'이 채택됨에 따라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전 지구적인 참여가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국제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부응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행보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속적인 산림탄소흡수량 확보가 중요한 만큼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산림탄소모아 시스템'으로 기후변화와 산림탄소 정보 한곳에서 보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29일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 산림탄소상쇄제도1)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산림탄소모아 시스템'을 연다. '산림탄소모아 시스템'은 ▲ 산림탄소모아 들머리사이트(portal site, 포털 사이트) ▲ 산림탄소등록부 ▲ 산림부문 온실가스 통계(inventory, 인벤토리2))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산림탄소모아 들머리사이트    -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 국내외 탄소흡수원 정책, 산림탄소상쇄제도와 운영표준, 탄소흡수원 유지·증진 활동 관련 통계 등 정보제공  ○ 산림탄소등록부(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시스템)    -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신청부터 타당성 평가와 등록, 모니터링, 검·인증, 산림탄소흡수량 거래 등의 업무를 전자적 방식으로 일괄 처리  ○ 산림부문 온실가스 통계(인벤토리) 시스템    - 산림·습지부문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을 위한 활동자료와 계수 관리, 인벤토리 산정, 품질 관리 등을 위한 업무시스템 산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흡수원이자 저장고 역할을 한다. 2012년 기준으로 산림은 약 55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약 688백만 톤의 8%에 해당하는 양이다. '산림탄소모아 시스템'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정보 제공부터 사업 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다. 산림청은 시스템을 통해 산림탄소흡수량 정보․통계의 투명한 관리와 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산림탄소모아 시스템'은 지난해 9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들이 산림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산림탄소모아 시스템' 개설에 따라 녹색사업단 산림탄소센터에서는 오는 5월 7일 예비사업자, 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산림탄소모아 사이트에 대한 소개와 산림탄소등록부 사용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탄소모아 들머리사이트(http://carbon.forest.go.kr) 또는 산림탄소등록부(http://carbonregistry.forest.go.kr)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04-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