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안전경영 현장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지역 내 소규모 제조·농업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안전경영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8월 중 두 차례에 걸쳐 횡성숲체원 이용객에게 식품을 공급하는 지역 농가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사용 장비와 화학물질, 보호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소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