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숲 달리며 치유하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연다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8.26 14:28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6km·16km 트레일 러닝 참가자 모집…지역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

1.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산림문화 확산사업인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 Heal’을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치유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 Heal’은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숲과 산림자원을 배경으로 트레일 러닝과 산림치유,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산림치유·문화 축제다. 단순히 기록을 겨루는 대회가 아닌 참가자들이 숲길을 달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진안의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image02.jpg

 

이번 행사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메인 행사인 트레일 러닝은 6km와 16km 두 코스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각각 3만원과 5만원이다. 참가자는 트레일 러닝 전문업체 락앤런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중순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를 위한 산림치유·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로컬 특화 체험관광상품 육성사업 최종 5선에 선정된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봉강요의 도예체험, 여의 모주 만들기 등 5개 체험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진안군 산림치유 창업팀의 마이숲나무병원 화분 만들기와 치유테라 아로마스프레이 체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트레일 러닝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Run & Heal’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진안고원 포레스티벌은 숲과 자연,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참가자들이 진안고원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image03.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산림청, 소나무 관리 공론화 국회로…기후적응 정책 대안 논의
  • 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안전경영 현장 지원
  •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탐구해 나만의 책 만드는 어린이 모집
  • 국립산림과학원, 임도 조성으로 국산 목재 수확비 최대 70% 절감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 점검…서비스 품질 높인다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숲 달리며 치유하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연다
  • 홍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으로 산림현장 사고 예방 강화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부산·울산 복지·교육기관과 산림복지 협력 강화
  • 동부권역 10개 국립공원사무소,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 모아
  •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숲 달리며 치유하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