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을 내륙관광 벨트 중심지로 육성
경상북도는 중부내륙 5개시군(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의 풍부한 생태․녹색자원과 산악자원 등을 활용 저탄소 녹색관광 선도지역으로 개발하기 위해 2021년까지 1,758억원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광역관광개발에서 소외된 중부내륙 3개도(경북,충북,강원)를 중심으로 국토의 균형발전과 중장기 관광개발 로드맵 구축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이다.
「중부내륙 관광개발 계획」은 중부내륙 3개도 1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