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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실가스 감축으로 지킨 멸종위기종, 기념우표로 알린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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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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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실가스 감축으로 지킨 멸종위기종, 기념우표로 알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캄보디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REDD+)을 통해 보호한 멸종위기종 4종을 소개하는 2023년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고 10일 밝혔다. *REDD+ : 개도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 방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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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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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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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실가스 감축으로 지킨 멸종위기종, 기념우표로 알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캄보디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REDD+)을 통해 보호한 멸종위기종 4종을 소개하는 2023년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고 10일 밝혔다. *REDD+ : 개도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 방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기념우표에는 캄보디아 캄풍톰주 레드플러스 사...-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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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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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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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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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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