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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에서 운영 중인 2건의 산림복지사업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 향상과 실천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우수한 실천 사례로 인증한 것을 말한다.   2011년부터 총 133개 프로젝트가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진흥원의 ESD 분야 사업 2건을 포함한 총 25개 프로젝트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진흥원의 신규 인증 프로젝트 ‘바우처 제도를 통한 소외계층 산림교육 지원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교육·문화 수혜 불평등을 완화하고자 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제도와 연계해 저소득층·장애인 등에게 산림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국립청도숲체원의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는 특수아동과 특수분야 종사자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역량 강화교육 등을 추진해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은 우리 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활동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05
  • 국립청도숲체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스스로 지속 가능발전 목표를 이행․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말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는 이러한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사례들을 발굴 하여 2011년부터 인증해왔다.   본 프로젝트는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네트워크 구축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운영인력 대상 특수-산림교육 전문역량 강화 교육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심사평가단은 “장애아동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포용성의 가치에 기여하고 있다”면서“특수교육분야 숲교육협의체를 구성한 점이 바람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개선된 산림교육 운영방법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인증은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 왔던 우리 기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지속가능경영을 이행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아동을 위한 양질의 산림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6-22
  • 특수아동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잡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 이하 ‘숲체원’)은 27일 국립특수교육원과 산림-특수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숲체원은 지난해 특수아동의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및 K-PACE센터 등과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협의체”를 구성하여 특수아동에게 적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17개교 542명의 특수아동에게 제공된 바 있다.    올해는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부 산하 국가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특수교육 분야 연수 운영에 필요한 자원 공유 및 상호 협력 ▲ 특수아동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자문 및 정보교류 ▲ 진흥원 내부직원 대상 특수분야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적극 발굴 및 지원 등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분야의 산림교육이 도입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특수교원 대상 연수사업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특수아동의 정서 안정과 신체적 건강 증진에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회기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청도숲체원 임원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에 특화된 국가산림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된다”면서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천리포수목원, 캠프 및 체험 성황리 마무리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에서 진행한 ‘다함께 힐링캠프 및 산림분야 진로체험’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천리포수목원은 올 한해 1,440명 교육을 목표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자부담을 포함해 힐링캠프에 1,448명, 진로체험에 458명이 참가해 전체 목표의 132%를 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은 공익사업으로 주로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천리포수목원은 각 지역의 다문화거점센터와 교육청, 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특수아동, 보호관찰청소년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 수혜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 참여한 기관은 총 18곳으로 힐링캠프에는 1차, 2차 모두 참여한 곳이 6개 기관, 1차만 참여한 곳이 4개 기관으로 총 10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진로체험에는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힐링캠프와 진로체험에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정원이야기, 바다이야기와 같은 산책프로그램과 더불어 내 나무 갖기, 자연물 액자 만들기, 색실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 및 체험에 참가한 1,90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매우만족’이 55%, ‘만족’ 35%로 참가자의 90%가 캠프 및 체험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필리핀 여성 참가자는 “이번 캠프가 다른 필리핀 이주여성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숲과 바다에서 함께 어울려 놀다보니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천리포수목원 이현미 교육과장은 “1,2차 캠프에 모두 참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효과성 측정 설문을 진행한 결과 숲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참가자가 32%에서 52%로 20%증가하였으며, 78%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회성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집에 만전을 기하고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8년에도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나를 찾아 Dream 및 숲에서 미래를’이라는 이름으로 캠프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0-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청도숲체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스스로 지속 가능발전 목표를 이행․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말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는 이러한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사례들을 발굴 하여 2011년부터 인증해왔다.   본 프로젝트는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네트워크 구축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운영인력 대상 특수-산림교육 전문역량 강화 교육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심사평가단은 “장애아동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포용성의 가치에 기여하고 있다”면서“특수교육분야 숲교육협의체를 구성한 점이 바람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개선된 산림교육 운영방법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인증은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 왔던 우리 기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지속가능경영을 이행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아동을 위한 양질의 산림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6-22
  • 특수아동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잡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 이하 ‘숲체원’)은 27일 국립특수교육원과 산림-특수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숲체원은 지난해 특수아동의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및 K-PACE센터 등과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협의체”를 구성하여 특수아동에게 적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17개교 542명의 특수아동에게 제공된 바 있다.    올해는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부 산하 국가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특수교육 분야 연수 운영에 필요한 자원 공유 및 상호 협력 ▲ 특수아동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자문 및 정보교류 ▲ 진흥원 내부직원 대상 특수분야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적극 발굴 및 지원 등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분야의 산림교육이 도입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특수교원 대상 연수사업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특수아동의 정서 안정과 신체적 건강 증진에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회기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청도숲체원 임원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에 특화된 국가산림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된다”면서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정읍국유림관리소, ‘통매산 유아숲체험원’ 개원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올해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통매산 유아숲체험원을 3월 11일부터 추가로 운영하여 산림교육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통매산 유아숲체험원은 숲속교실, 등반체험장, 나무동서남북, 나무밧줄타기 등의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자기주도적인 숲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와 긍정적 정서가 함양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소외계층(특수아동 등)에 대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발달을 자극함으로써 긍정적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소장은 “이번 유아숲체험원 추가 운영으로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여, 지속적인 숲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발달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3-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에서 운영 중인 2건의 산림복지사업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 향상과 실천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우수한 실천 사례로 인증한 것을 말한다.   2011년부터 총 133개 프로젝트가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진흥원의 ESD 분야 사업 2건을 포함한 총 25개 프로젝트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진흥원의 신규 인증 프로젝트 ‘바우처 제도를 통한 소외계층 산림교육 지원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교육·문화 수혜 불평등을 완화하고자 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제도와 연계해 저소득층·장애인 등에게 산림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국립청도숲체원의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는 특수아동과 특수분야 종사자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역량 강화교육 등을 추진해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은 우리 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활동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05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에서 운영 중인 2건의 산림복지사업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 향상과 실천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우수한 실천 사례로 인증한 것을 말한다.   2011년부터 총 133개 프로젝트가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진흥원의 ESD 분야 사업 2건을 포함한 총 25개 프로젝트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진흥원의 신규 인증 프로젝트 ‘바우처 제도를 통한 소외계층 산림교육 지원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교육·문화 수혜 불평등을 완화하고자 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제도와 연계해 저소득층·장애인 등에게 산림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국립청도숲체원의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는 특수아동과 특수분야 종사자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역량 강화교육 등을 추진해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은 우리 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활동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05
  • 국립청도숲체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아동 숲케어 지원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스스로 지속 가능발전 목표를 이행․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말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는 이러한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사례들을 발굴 하여 2011년부터 인증해왔다.   본 프로젝트는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네트워크 구축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운영인력 대상 특수-산림교육 전문역량 강화 교육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심사평가단은 “장애아동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포용성의 가치에 기여하고 있다”면서“특수교육분야 숲교육협의체를 구성한 점이 바람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개선된 산림교육 운영방법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인증은 특수아동의 산림교육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 왔던 우리 기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지속가능경영을 이행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아동을 위한 양질의 산림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6-22
  • 특수아동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잡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 이하 ‘숲체원’)은 27일 국립특수교육원과 산림-특수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숲체원은 지난해 특수아동의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및 K-PACE센터 등과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협의체”를 구성하여 특수아동에게 적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17개교 542명의 특수아동에게 제공된 바 있다.    올해는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부 산하 국가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특수교육 분야 연수 운영에 필요한 자원 공유 및 상호 협력 ▲ 특수아동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자문 및 정보교류 ▲ 진흥원 내부직원 대상 특수분야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적극 발굴 및 지원 등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분야의 산림교육이 도입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특수교원 대상 연수사업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특수아동의 정서 안정과 신체적 건강 증진에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회기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청도숲체원 임원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에 특화된 국가산림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된다”면서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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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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