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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사업 성공적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국유림 내 874ha의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추진한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잦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8월 중하순에 무사히 마무리될 것이라 밝혔다. 조림지가꾸기는 신규 조림지와 조림 후 2, 3년이 경과된 곳에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는 풀베기사업과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덩굴을 잘라내는 덩굴제거 등의 작업으로, 이는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초기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작업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근로시간 조정을 통한 사업장의 탄력적 운영, 담당공무원과 감리자의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올여름 폭염과 폭우에도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여름철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나 덩굴 등에 의한 조림목의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서 2차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8-19
  • 정읍국유림관리소, 막바지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전국이 국지성 폭우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막바지 풀베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272ha)와 2차 풀베기(470ha) 등 총 742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초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될우려가 높고 특히 최근 우천으로 인하여 작업장 이동 시 미끄러움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마지막 순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천으로 인한 미끄럼방지 강화대책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그늘막 설치 및 충분한 휴식 등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18
  • 순천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장마와 폭염 등 작업여건이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되는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장에 방해되는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여 어린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생장을 촉진시킨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547ha)와 2차 풀베기(103ha) 등 총 650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완료 전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에 노출될 우려가높고,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일사병 등도 발생할 수 있어 안전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풀베기 작업에 사용되는예초기와 낫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 및 아이스조끼 착용 등을 통해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3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6
  • 춘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조림목 피해방지를 위한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나무심기 후 조림목 생장에 방해가 되는 주변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수고가 잡초 등에 비해 1.5배 정도 더 클 때까지 1차 풀베기는 5월부터 7월, 현장 상황을 고려하여 2차 풀베기는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약1,300ha 면적의 풀베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풀베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이번 풀베기 사업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 자원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 사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6
  • 장흥군,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조림지 풀베기
    장흥군은 2050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2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시행한다.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장흥군 10개 읍면 243필지로 총 사업면적은 852㏊(1, 2회차 통합)에 달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신규 조림한 산림(묘목)의 건전한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5∼6월 사이 1차 풀베기 후 7∼8월 말까지 2차 풀베기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2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설계를 앞두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매년 150㏊ 내외로 신규 조림을 통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림지 관리를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2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풀베기 사업 실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를 중심으로 국유림 649.7ha에 풀베기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풀베기는 조림목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생장을 방해하는 잡관목 및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조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묘목의 초기생장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여름철 잦은 강수와 높은 온도로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와 잡관목에 피압되어 조림목이 고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지에 따라 1회 또는 2회에 걸쳐 풀베기사업을 실시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풀베기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고, 여름철에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작업자의 열사병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관리에도 더욱 노력할 것”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8-11
  • 나무심기로 조성한 어린 숲을 풀베기로 가꾸어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약 80ha의 어린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6월 말부터 어린 묘목의 생장을 위하여 묘목 주변의 풀베기(61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름철 묘목 주변의 풀베기 사업은 묘목을 식재한 후 묘목의 생육상태에 따라 약 3~5년까지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 주변에 덩굴류, 관목류를 제거하여 식재한 묘목의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사업이다.  2021년 풀베기 사업 대상지는 총 610ha이며 최근 나무심기로 조성된 숲을 대상으로 한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주변의 풀의 무성한 상태에 따라 1-2회를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의 생육상황도 모니터링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80ha의 나무심기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재 후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풀베기 등 지속적인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21
  • 포천천 생태탐방로 풀베기사업 추진
    포천시(시장 김종천)에서는 포천천 생태탐방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쾌적한 여가환경 개선을 위한 풀베기 사업을 추진중이다.   시는 포천천 생태탐방로 내 단절된 5km구간(선단동 후평교~ 포천동 포천천 주차장)의 생태탐방로 포장공사를 이달중으로 마무리해 소흘읍 송우리에서 신북면 가채리를 잇는 생태탐방로를 12월 개통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개통 시 쾌적한 주변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업 구간은 선단동 세창아파트에서 포천동 포천천 주차장까지 신설 구간 이다.   윤재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생태탐방로 풀베기 작업은 12월 포천천 생태탐방로 개통에 맞춰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탐방로를 여가문화 및 힐링 공간으로 만들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8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조림지 풀베기사업 476㏊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국유림 조림지 476㏊에 4억 3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풀베기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최근 5년간 목재시장에 공급할 소나무 외 2종 경제수, 산불 경감 및 경관을 좋게 하는  자작나무 외 1종 활엽수 조림목을 심었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조림목의 생장을 촉진하고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탄소흡수원 및 수원함양 등 공익적기능을 높였다. 올해 삼척국유림관리소 풀베기 목표는 450㏊로 목표대비 6% 가량을 더 추진하고 있고, 7월 중 추가 계획을 수립하여 더 실행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4-06-27
  • 삼척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2009~2013년에 인공조림 및 천연하종갱신 조림지 434㏊에 조림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목과 잡초 등을 제거하는 풀베기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 후 평균 5년간 실행하고 있다. 풀베기는 당해 년도 조림지는 6월과 8월에 각 1회 실행하고, 그 전년도 이하 조림지는 7월에 1회 실행한다. 적절한 시기에 풀베기를 실행함으로써 조림목의 생육 공간을 확보하여 수고 생장을 촉진하는 등 생장율을 높일 수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8월 중 금년도 조림지 87㏊에 풀베기를 더 실행하고,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국유림 임도변 풀베기 및 덩굴류제거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7-19
  • 영월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 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최근 5년간 관내 국유림에 조림한 금강소나무 등을 대상으로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 작업을 추진한다. 이번 풀베기 사업은 6월말부터 7월말까지 약 1개월간의 일정으로 영월군  수주면 두산리 등 총 40개소 172ha면적에 총 161백만원을 투입해 1차 사업을 실시한다. 풀베기 작업은 나무를 심은 후 어린 나무의 생장을 돕기 위해 6~8월 사이 1회~2회에 걸쳐 어린 나무의 주변에서 같이 자라는 잡초와 덩굴 및 잡관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묘목을 식재하는 것만큼 풀베기 작업도 정성껏 실행해 건강한 차세대 숲을 조성하여 우량건전한 대경재를 생산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최선에 노력을 다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6-29
  • 울창한 숲! 조성위해 풀베기사업 시작!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현)에서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에 소재한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 지난 2009년도부터 조림사업을 실시한 2,760,000㎡에 약 3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풀베기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울창한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그 묘목의 생장을 억제하는 초본류와 관목류를 제거하는 풀베기사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조림수종과 묘목의 키 생장량에 따라 풀베기 사업횟수 면 년도가 결정되고 통상적으로 조림 식재 후 활엽수는 5년, 침엽수는 3년까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는데 풀이나 관목류보다 키 생장이 앞서는 시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담당자는 전했다. 금년도 풀베기 사업은 최근 계속되는 조림면적의 확대로 인하여 국유림 영림단 및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풀 생장이 왕성한 지금 시기에 실시해야하는 시기사업이므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할 것이며,  태백국유림관리소 이상현 소장은 묘목을 정성스럽게 식재하여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는 처음 실시하는 풀베기 사업이 가장 중요하므로 실행자와 감독공무원들의 철저한 지도와 감독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3-06-28
  • 가치있는 숲의 시작은 풀베기, 덩굴제거로 부터!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최근 5년간 식재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조림목이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201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실행한다.   최근 5년간의 조림면적이 450ha에 이르며 6월~8월동안 중점 실행해야 할 시기적인 사업임을 감안하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 동안 숙달된 작업단을 이용하여 조림지 가꾸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덩굴류제거 120ha를 완료한 상태이며, 상반기에 풀베기 400ha,   덩굴류제거 80ha를 실시하고, 하반기에도 풀베기 100ha정도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된 묘목이 잡풀보다 크기가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실시하며, 활착율과 초기생장에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요한 시기사업이다.   또한 덩굴제거는 조림목 주위에 자라며 생육에 지장을 주는 모든 덩굴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현지 상황에 맞게 약제 처리, 인력제거 등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약재로 인한 2차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여 사업을 추진하겠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므로 환경적,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아름다운 숲 조성을 위해 풀베기 및 덩굴제거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전했다.   아울러 무더위에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예방교육을 철저히 하여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6-26
  • 충주관리소, 녹색성장의 선도적 역할 수행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최근 5년간 조림한 임지에 대하여 풀베기 450ha, 덩굴류제거 110ha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조림 후 5~10년이 경과한 임지에 대하여도 어린나무 가꾸기 120ha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림지 가꾸기 사업중 풀베기사업은 인공조림지에 대하여 조림 후 3~5년 동안 조림목이 피해가 없도록 6~8월에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림목의 활착률과 초기 생장에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요한 작업이며, 덩굴류제거는 조림목 주위에 자라면서 지장을 주는 모든 덩굴류를 없애는 작업으로, 덩굴 제거 방법에는 인력으로 덩굴의 뿌리를 굴취하여 제거하는 방법과 친환경 비닐랩 밀봉처리 방법을 통해 칡 등을 고사시키는 방법이 있다.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은 조림후 5~10년이 경과한 조림지에 대하여 유해수종 등을 제거하여 경제적으로 부가 가치가 높은 나무로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녹색 산림자원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림목을 경제성있는 우량한 입목으로 만들기 위하여 조림지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며,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녹색 산림자원 조성 및 경제성이 높은 숲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5-29
  • 양양국유림관리소 성묘객 편의 위한 국유임도 관리·개방
    우리나라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향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의 전 임도 321km를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우리나라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명절 연휴에 찾을 많은 성묘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위하여 측구정리, 노면정리, 임도 주변의 풀베기사업 추진으로 운전시야를 넓게 하는 등 임도를 재정비 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 할 방침이다. 양양관리소 관내 임도는 총 26개 노선 321.19㎞로서(양양: 270㎞, 고성: 51.19㎞) 평소에는 산림보호와 국유림 경영․관리 및 입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단막을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하여 왔으나 명절 특성상 산의 출입자가 많을 것으로 예견되어 금회 임도를 개방함으로써 성묘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성묘 시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 가므로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 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아울러 임도의 특성상 낙석, 차량 전복 등의 위험이 상존하므로 이용에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2-09-26
  • 봉화군,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예방교육
      경북 봉화군은 여름철 산림사업장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8월 7일 오후 2시에 봉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사업은 험준한 산지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이 여름철에는 강우에 의한 미끄러짐과 벌, 뱀, 독충에 의한 피해와 폭염에 의한 열사병 등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의 전문교관(이성주 팀장)을 초빙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과 조림지풀베기사업 작업인부 등 근로자 40여명에 대하여 사고요인 사전방지와 응급조치 실행요령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작업실행전 안전장구 착용과 위험표시 설치 등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였다. 봉화군 산림녹지과장(신승택)은 여름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행하여 단 한 건의 산림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8-08
  • 봉화군 풀베기사업 추진
    경북 봉화군은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 개선과 입목 생장을 위하여 이달 중순부터 8월말까지 253ha에 2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2010년부터 금년 봄에 식재한 소나무, 백합나무, 산수유 등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조림목 주변의 잡초,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써 조림단계부터 목재생산까지 체계적인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여 탄소흡수원 확충과 녹색성장에 앞 장 서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잦은 강우에 의한 미끄러짐과 뱀, 독충 등에 의한 피해와 직사광선으로 인한 열사병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요인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보다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소유자의 적극적인 산림경영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7-27
  • 미래의 희망, 어린나무를 가꿉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산40-3번지 등 관내 조림지 186㏊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하여 6월말부터 1개월 동안 조림목 주변 풀과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해 조림목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2012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림지가꾸기 사업은 조림지내 덩굴류와 잡관목은 식재한 조림목에 비해 빠른 번식과 성장으로 조림목의 자람을 방해하고, 특히 덩굴류는 산림으로 급속도로 번져 산림미관을 저해함은 물론 나무가 기형적으로 자라게 하거나 말라 죽게 하기도 하여 이번 작업에 나무에 얽힌 덩굴류를 걷어내고, 근부(뿌리)를 절단하여 약제를 투입하거나 뿌리를 굴취하여 죽이는 작업을 한다. 특히, 이번 풀베기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2개월여 동안 우리나라 전역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가뭄이 계속 될 경우 봄에 심은 나무가 말라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제거된 풀과 잡관목을 조림목 주위에 깔아 주어 토양내 수분증발을 지연시켜 조림목이 가뭄에 견딜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실행한다고 한다.
    • 뉴스광장
    2012-06-28
  • 울진군, 2011년 나무가꾸기 행사 추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숲가꾸기 기간(11. 1 ~ 11. 30)’을 맞이하여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지난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평해읍 월송정 해안림 일대에서 『나무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유관기관, 공공산림가꾸기 작업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해안림 일대에 수목 가지치기 및 하층식생 정리, 산지정화 활동 등을 통해 숲에 대한 범 군민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울진군은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1,000ha이상의 숲가꾸기사업과 조림지 풀베기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정만교 산림녹지과장은 “나무가꾸기를 통해 나무의 수형 및 목재가치 증진과 수원함양, 토사유출 방지 등 공익적 기능이 있어 건강한 숲조성과 생육환경을 개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1-11-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사업 성공적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국유림 내 874ha의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추진한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잦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8월 중하순에 무사히 마무리될 것이라 밝혔다. 조림지가꾸기는 신규 조림지와 조림 후 2, 3년이 경과된 곳에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는 풀베기사업과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덩굴을 잘라내는 덩굴제거 등의 작업으로, 이는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초기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작업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근로시간 조정을 통한 사업장의 탄력적 운영, 담당공무원과 감리자의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올여름 폭염과 폭우에도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여름철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나 덩굴 등에 의한 조림목의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서 2차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8-19
  • 정읍국유림관리소, 막바지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전국이 국지성 폭우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막바지 풀베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272ha)와 2차 풀베기(470ha) 등 총 742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초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될우려가 높고 특히 최근 우천으로 인하여 작업장 이동 시 미끄러움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마지막 순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천으로 인한 미끄럼방지 강화대책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그늘막 설치 및 충분한 휴식 등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18
  • 순천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장마와 폭염 등 작업여건이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되는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장에 방해되는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여 어린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생장을 촉진시킨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547ha)와 2차 풀베기(103ha) 등 총 650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완료 전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에 노출될 우려가높고,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일사병 등도 발생할 수 있어 안전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풀베기 작업에 사용되는예초기와 낫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 및 아이스조끼 착용 등을 통해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3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6
  • 춘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조림목 피해방지를 위한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나무심기 후 조림목 생장에 방해가 되는 주변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수고가 잡초 등에 비해 1.5배 정도 더 클 때까지 1차 풀베기는 5월부터 7월, 현장 상황을 고려하여 2차 풀베기는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약1,300ha 면적의 풀베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풀베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이번 풀베기 사업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 자원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 사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6
  • 장흥군,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조림지 풀베기
    장흥군은 2050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2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시행한다.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장흥군 10개 읍면 243필지로 총 사업면적은 852㏊(1, 2회차 통합)에 달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신규 조림한 산림(묘목)의 건전한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5∼6월 사이 1차 풀베기 후 7∼8월 말까지 2차 풀베기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2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설계를 앞두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매년 150㏊ 내외로 신규 조림을 통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림지 관리를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2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풀베기 사업 실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를 중심으로 국유림 649.7ha에 풀베기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풀베기는 조림목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생장을 방해하는 잡관목 및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조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묘목의 초기생장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여름철 잦은 강수와 높은 온도로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와 잡관목에 피압되어 조림목이 고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지에 따라 1회 또는 2회에 걸쳐 풀베기사업을 실시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풀베기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고, 여름철에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작업자의 열사병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관리에도 더욱 노력할 것”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8-11
  • 나무심기로 조성한 어린 숲을 풀베기로 가꾸어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약 80ha의 어린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6월 말부터 어린 묘목의 생장을 위하여 묘목 주변의 풀베기(61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름철 묘목 주변의 풀베기 사업은 묘목을 식재한 후 묘목의 생육상태에 따라 약 3~5년까지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 주변에 덩굴류, 관목류를 제거하여 식재한 묘목의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사업이다.  2021년 풀베기 사업 대상지는 총 610ha이며 최근 나무심기로 조성된 숲을 대상으로 한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주변의 풀의 무성한 상태에 따라 1-2회를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의 생육상황도 모니터링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80ha의 나무심기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재 후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풀베기 등 지속적인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21
  • 동부지방산림청, 조림지 풀베기사업 현장 점검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7월 17일부터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피해를 저감하여 조림 성공률을 높이고자 지난달부터 시행중인 풀베기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해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2016년부터 2020년 올해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한 조림지로 면적은 총 2,865ha이며 조림수종은 소나무, 굴참나무 등 35개 수종이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육 초기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것으로 조림사업의 성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집중적으로 풀베기사업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은 낫으로 조림목 주변 잡초 사전제거 여부, 예초기에 의한 조리목 절단 피해, 덩굴류 제거 등을 조사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아직은 작은 조림목이 국민이 기댈 수 있는 훌륭한 나무와 숲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조림환경개선을 위한 풀베기사업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2017년∼2020년 조림지 833ha(축구장 1,167배 규모)에 대하여 사업비 9억 5천만원을 들여서 6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과 경합하여 광합성 및 생육을 방해하는 초본 및 덩굴류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 생육 공간을 확보하고 수광 및 통풍상태를 양호하게 하는 사업으로 7월까지 1회 실시한 후 다시 생육한 초본류를 8월에 추가로 실시하여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     풀의 생육이 왕성한 지역의 경우 육안으로 조림목과 풀의 구분이 어려워 예초기로 조림목을 제거할 수 있어 낫으로 조림목 주변의 풀을 우선 제거하여 조림목의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원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운 오후시간을 피하여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작업을 실시하고, 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매개질환 및 벌, 독충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에 작업하는 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풀베기는 심은 나무를 가꾸는 첫 단계의 사업인 만큼 견실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3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풀베기사업 진행예정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가 2020년 6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최근 5년간 식재한 조림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풀베기란 조림목 주변 햇빛이나 수분, 영양성분을 빼앗는 잡초나 잡관목, 맹아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하며 풀베기작업은 조림을 시행한 사업지에서 조림목의 성공적인 활착과 원활한 생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풀베기사업은 금년 조림사업을 실시한 지역인 강릉시 옥계면 산불피해 복원조림지를 포함한 631.1ha를 대상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관내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이 효율적·전문적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조림사업지에 단순히 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숲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2
  • 강릉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경제림단지 조성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 경제림단지 일대 40ha의 국유림에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217천 그루의 소나무와 밀원용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수계보호,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을 위한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벌채 수확 전에 지역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기반 조성과 밀원수 조림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알리는 등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오는 6월에는 식재된 나무 주변의 초본류를 제거하는 풀베기사업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큰나무로 가꾸어 경제림단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5
  • 정선국유림관리소, 관내 조림지 풀베기사업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6월부터 8월까지 어린 조림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한다.   풀베기사업은 풀자람이 왕성한 여름철을 맞아 조림목과 경합하는 초본류, 맹아 등을 제거함으로써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을 도모하여,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증진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자 실행한다.  2019년 풀베기사업은 올해 조림사업을 실시한 지역인 정선군 임계면 용산리를 포함한 889.1ha를 대상으로 조림지 상태에 따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이 담당하여 1회 또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풀베기 작업을 통해 어린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정부혁신 실현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장마철 무더위 속에서 이뤄지는 만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잘 진행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0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여름철 풀베기사업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가치 있고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관내 국유림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풀베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사업 중 풀베기는 식재목 생장에 영향을 주는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여 식재목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여름철에 실시하며, 보통 잣나무, 소나무류는 5년, 낙엽송, 참나무류는 3년간 식재목의 높이가 잡초 높이의 약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실시한다.    올해 풀베기사업은 관리소 소속 3개의 국유림 영림단이 대행하며 지난 5년간(`15~`19년) 묘목 식재지를 중심으로 총 500ha의 면적을 2회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에 관계자는 “식재된 작은나무가 잡초목에 의해 피해 입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풀베기를 실시하는 것으로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 조성을 위해 시기를 일실치 않도록 적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12
  • 인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 사업 완료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부터 조림지 1,120ha에 14억 원을 투입하여 9월 초 풀베기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림지 풀베기는 산림에 심은 어린나무가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목류 및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이다. 나무심기 후 잡초의 생장상황에 따라 3∼5년 동안 실시하며, 조림목의 크기가 잡초의 약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조림지 전 면적에 대하여 1회 또는 2회까지 실시한다. 사업간에는 올 여름 재난수준의 폭염과 벌, 독충 등에 의한 작업자의 안전을 위하여 식염포도당, 휴식을 위한 그늘막 설치 등을 제공하고 수시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통하여 조림목이 유용한 목재자원으로 성장하여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9-11
  • 「폭염, 특단의 대책 풀베기사업 일시중지」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의섭 소장은 지난 3일 풀베기사업장을 방문 여름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작업원들을 격려하고 해충기피제와 이온음료를 지원했다. 또한, 현장을 점검한 후 끝이 보이지 않는 폭염 속에서 풀베기 작업원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판단하여 일주일간 사업 중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폭염 특별대책으로 가장 무더운 12시∼16시를 피해 작업 하는 탄력운영, 충분한 휴식시간, 수분보충, 그늘휴식쉼터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염을 피해보려 하였으나,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작업원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어 마지막 특별대책으로 폭염기간 사업 중지를 실시한다. 풀베기사업장은 가장 무더운 6∼8월, 나무그늘 하나 없는 조림지에서 작업해야하는 특성상 작업원이 온혈질환에 가장 많이 노출 될 수밖에 없다. 안의섭 소장은 “풀베기사업은 시기적인사업으로 조속히 완료해야하나, 무엇보다도 작업원의 건강과 인명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면서 “사고없는 행복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 위주의 안전사고예방활동, 근로자의 건강관리,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등 폭염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풀베기 사업등 산림사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언제든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1~46)으로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06
  • 숲가꾸기 근로자가 폭염을 이겨내는 법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풀베기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있다. 여름철에 진행되는 풀베기사업은 폭염 및 독충류 등에 근로자가 쉽게 노출되어 특히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각 국유림영림단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물, 식염포도당, 알레르기약 등을 개인별로 지급하여 소지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폭염주의보 발령시에는 작업 중 매 15~20분 간격으로 수분 섭취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특히 폭염경보 발령시에는 탄력시간 근무제 검토 및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12시~16시 사이에는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당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설원수 자원조성팀장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여, 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4
  • 태백국유림, 산림사업장 현장 점검도 드론으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올해 약 4억 원을 투입하여  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는 태백시 화전동 외 50개소 280ha 사업현장 점검에 드론을 적극 활용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의 생장이 원활하도록 조림목 주변 초본류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준공검사 등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드론을 이용한 사업현장 지도점검은 작업 중에 동영상 촬영 및 근경 사진을 통해서 작업이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작업 전 후 근·원경사진으로 사업품질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드론으로 풀베기 사업뿐 아니라, 숲가꾸기, 산림토목 분야에도 적극 활용해 숲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있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0
  • 태백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산림사업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9일 태백시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에서 국유림영림단원, 숲가꾸기패트롤 등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찾아가는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업기계훈련원 및 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여름철에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를 위주로 작업 요령, 벌·뱀·진드기 등 독충피해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전제은)은 “풀베기사업 등 산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근로자분들이 이번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무재해 산림사업 현장으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교육장소에 적합한 환경조성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지난 3일까지 유아숲체험원 교육장 및 둘레길에 대해 유아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풀베기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숲가꾸기패트롤을 동원하여 영유아들이 체험원에서 교육을 받는 중에 상처 입을 수 있는 가시덩굴 등을 제거하고, 뱀이 있을 수 있는 둘레길 및 교육장소의 풀을 제거했다. 또한, 봄에 식재한 경관수가 잡초들과의 경쟁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경관수 주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연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교육받고 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한편 지역특색에 맞는 산림경관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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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사업 성공적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국유림 내 874ha의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추진한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잦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8월 중하순에 무사히 마무리될 것이라 밝혔다. 조림지가꾸기는 신규 조림지와 조림 후 2, 3년이 경과된 곳에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는 풀베기사업과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덩굴을 잘라내는 덩굴제거 등의 작업으로, 이는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초기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작업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근로시간 조정을 통한 사업장의 탄력적 운영, 담당공무원과 감리자의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올여름 폭염과 폭우에도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여름철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나 덩굴 등에 의한 조림목의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서 2차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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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정읍국유림관리소, 막바지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전국이 국지성 폭우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막바지 풀베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272ha)와 2차 풀베기(470ha) 등 총 742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초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될우려가 높고 특히 최근 우천으로 인하여 작업장 이동 시 미끄러움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마지막 순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천으로 인한 미끄럼방지 강화대책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그늘막 설치 및 충분한 휴식 등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8-18
  • 홍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가꾸기 본격적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홍천·횡성·원주 지역 국유림의 조림지에 대한 조림지가꾸기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초기의 활착률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림목 생육에 필요한 햇빛·수분 및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및 잡초를 시기에 맞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풀베기 1,200ha와 덩굴제거 150ha의 면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풀베기사업은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한 나무를 대상으로 주변의 잡관목 및 잡초에 의해 생육이 방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조림목 반경 20cm의 풀을 낫으로 제거하는 ‘묘목찾기’ 작업이 선행되기도 하며, 예초기를 사용하여 조림목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모두베기’가 주된 작업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조건과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산림 내 칡덩굴이 확산되고 있기에 덩굴걷기와 칡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시키며 잘 가꾸어 미래세대에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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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춘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조림목 피해방지를 위한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나무심기 후 조림목 생장에 방해가 되는 주변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수고가 잡초 등에 비해 1.5배 정도 더 클 때까지 1차 풀베기는 5월부터 7월, 현장 상황을 고려하여 2차 풀베기는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약1,300ha 면적의 풀베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풀베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이번 풀베기 사업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 자원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 사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6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풀베기 사업 실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를 중심으로 국유림 649.7ha에 풀베기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풀베기는 조림목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생장을 방해하는 잡관목 및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조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묘목의 초기생장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여름철 잦은 강수와 높은 온도로 생장속도가 빠른 잡초와 잡관목에 피압되어 조림목이 고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지에 따라 1회 또는 2회에 걸쳐 풀베기사업을 실시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풀베기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고, 여름철에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작업자의 열사병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관리에도 더욱 노력할 것”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8-11
  • 나무심기로 조성한 어린 숲을 풀베기로 가꾸어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약 80ha의 어린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6월 말부터 어린 묘목의 생장을 위하여 묘목 주변의 풀베기(61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름철 묘목 주변의 풀베기 사업은 묘목을 식재한 후 묘목의 생육상태에 따라 약 3~5년까지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 주변에 덩굴류, 관목류를 제거하여 식재한 묘목의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사업이다.  2021년 풀베기 사업 대상지는 총 610ha이며 최근 나무심기로 조성된 숲을 대상으로 한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주변의 풀의 무성한 상태에 따라 1-2회를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의 생육상황도 모니터링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80ha의 나무심기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재 후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풀베기 등 지속적인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21
  • 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2-1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거창군, 항노화 자연휴양림·치유의 숲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은 올해 산림자원 조성, 산림 보호와 재해 최소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목표로 산림자원 조성사업에 21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과 미래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175㏊)과 풀베기사업 20억원, 숲가꾸기 사업 560㏊ 9억원, 청정 임산물 이용증진사업에 9억원 등을 투자한다. 산불 감시·진화 인력 확보 및 진화 시설·장비 확충 등 30억원,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 9종 2억원, 산림 병해충 방제 740㏊에 3억원이 들어간다. 또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계속 추진 중인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 중 스피드익스트림타운 조성사업에 8억원,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20억원, 거창 치유의 숲 조성 사업에 17억원을 투입한다.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은 고제면 개명리 빼재 일원에 2020년까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항노화 체험장, 약초체험단지, 스피드익스트림타운 등을 조성하는 게 핵심으로 체험형,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레저와 힐링이 공존하는 거창군을 만들 계획이다.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은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수가 중요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부사업으로 치유의 숲 조성, 자연휴양림 조성,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 설치, 온천수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2명, 조경관리단 16명, 산림경관관리단 10명 총 50여명의 인력을 채용하는 등 연간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 가치 제고, 산림복지 수요 부응, 힐링과 레저가 결합된 거창군 랜드마크 조성에 초점을 맞춘 올해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장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장마와 폭염 등 작업여건이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되는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장에 방해되는 잡초와 잡관목을 제거하여 어린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생장을 촉진시킨다.   금년도에는 조림지 묘목의 생육상태를 고려하여, 1차 풀베기(547ha)와 2차 풀베기(103ha) 등 총 650ha의 풀베기사업을 추진하고, 완료 전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름철 풀베기 사업장은 근로자가 벌, 진드기 및 뱀 등에 노출될 우려가높고,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일사병 등도 발생할 수 있어 안전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풀베기 작업에 사용되는예초기와 낫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 및 아이스조끼 착용 등을 통해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7-13
  • 장흥군,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조림지 풀베기
    장흥군은 2050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2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시행한다.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장흥군 10개 읍면 243필지로 총 사업면적은 852㏊(1, 2회차 통합)에 달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신규 조림한 산림(묘목)의 건전한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5∼6월 사이 1차 풀베기 후 7∼8월 말까지 2차 풀베기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2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설계를 앞두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매년 150㏊ 내외로 신규 조림을 통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림지 관리를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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