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수)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

- 7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2022.7.19.(화)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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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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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사업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 안전보건협의체는 ’22.7.19.(화)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950ha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가꾸기 사업의 전문 인력인 국유림 영림단(36명)이 현장에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7월에 추진하는 사업은 조림목의 사후관리를 위해 조림목 주변에 풀을 베는 풀베기 사업(417ha)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이 7월에 착수하여 8월 말까지 추진한다. 


7월 안전보건협의체는 공사감독관, 영림단 대표와 감리 등이 참여하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탄력적인 작업 시간 조정, 긴급상황시 공사감독관과 영림단 간 연락방법, 위급 시 대피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가이드」와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를 배포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적절하게 휴식하여 작업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규칙을 이행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풀베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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