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09년도 봄철 나무심기 추진(2월하순부터 4월까지) “녹색성장의 원동력은 나무심기”, “건강한 숲, 풍요로운 산‘ 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적으로 21천ha에 37백만 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심, 마을, 학교, 거리 등 생활권 주변지역에 지역발전과 연계한 특색 있는 숲 조성을 추진하고 치산녹화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의 황사․사막화방지사업에 녹화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
한편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금년에 90h의 산림에 2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며, 3월 13일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236-1 국유림 산자락에서 마을주민과, 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0.5ha의 면적에 1,500본의 소나무를 정성스레 심으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지구환경 문제해결, 푸른 한반도 만들기 등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