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만들고 숲을 가꾸는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김후란, 이하 생명의숲)은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를 2009년 식목주간 동안 진행한다. ‘숲, 지구를 살리는 초록물결’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27일(금)부터 식목일 전후를 거쳐 4월말까지 대대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그동안 <내나무갖기 캠페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행사는 생명의숲과 산림청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시민들에게 선보여 온 단골 프로그램들이다. 올해 숲운동 11주년을 맞은 생명의숲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시민들과 펼쳐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매년 식목주간에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참여와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생명의숲은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필두로 2009년 식목주간의 첫 행사를 연다.

오는 3월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총 12종, 12,000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배포 수종은 소나무용기묘를 비롯하여, 요모조모 쓰임새로 사랑받는 느릅나무, 순수한 우리나라 특산종 왕벚나무, 잣나무와 홍단풍, 느티나무, 술독 풀어주는 헛개나무, 화사한 봄기운을 전해주는 산수유, 단풍나무와 라일락, 밤나무와 대추나무 등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3그루씩 골라 가져갈 수 있으며, 이밖에도 행사장내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이벤트, 목재체험교실,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희망나무 심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매년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모으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 는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토) 예정이며, 장소는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총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해송과 벚나무를 식재하여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의 숲이란 산업생산과 일상생활속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실질적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하기 위해 조성하는 숲이다.
올해 생명의숲이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처음으로 이 개념을 도입하여 진행하며 실질적 탄소상쇄 기여와 사회적 이미지 제고, 민간차원의 자율 탄소중립프로그램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활성화하자는데 의미가 있다. 이밖에도 4월 5일(일) 관악산, 4월 18일(토) 인천 세계평화의숲 등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들에 시민들의 참여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시민과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에 대해 생명의숲 조연환상임대표는 “올 식목주간 나무심기 행사는 예년에 비해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이며 바람직한 상황이기는 하나, 그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이 커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기업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는 그 어느 때보다 커져 기후변화대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참여의지를 보여주는 측면이 아닌가 한다. 비록 올해 논의만 이루어진 기업들이라 하더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면 언제든지 기후변화대책에 함께 한걸음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내나무갖기 캠페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행사는 생명의숲과 산림청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시민들에게 선보여 온 단골 프로그램들이다. 올해 숲운동 11주년을 맞은 생명의숲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시민들과 펼쳐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매년 식목주간에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참여와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생명의숲은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필두로 2009년 식목주간의 첫 행사를 연다.

오는 3월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총 12종, 12,000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배포 수종은 소나무용기묘를 비롯하여, 요모조모 쓰임새로 사랑받는 느릅나무, 순수한 우리나라 특산종 왕벚나무, 잣나무와 홍단풍, 느티나무, 술독 풀어주는 헛개나무, 화사한 봄기운을 전해주는 산수유, 단풍나무와 라일락, 밤나무와 대추나무 등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3그루씩 골라 가져갈 수 있으며, 이밖에도 행사장내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이벤트, 목재체험교실,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희망나무 심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매년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모으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 는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토) 예정이며, 장소는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총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해송과 벚나무를 식재하여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의 숲이란 산업생산과 일상생활속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실질적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하기 위해 조성하는 숲이다.
올해 생명의숲이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처음으로 이 개념을 도입하여 진행하며 실질적 탄소상쇄 기여와 사회적 이미지 제고, 민간차원의 자율 탄소중립프로그램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활성화하자는데 의미가 있다. 이밖에도 4월 5일(일) 관악산, 4월 18일(토) 인천 세계평화의숲 등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들에 시민들의 참여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시민과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에 대해 생명의숲 조연환상임대표는 “올 식목주간 나무심기 행사는 예년에 비해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이며 바람직한 상황이기는 하나, 그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이 커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기업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는 그 어느 때보다 커져 기후변화대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참여의지를 보여주는 측면이 아닌가 한다. 비록 올해 논의만 이루어진 기업들이라 하더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면 언제든지 기후변화대책에 함께 한걸음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