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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달천초등학교 자매결연행사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9.04.29 20:47
  • 조회수 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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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푸른 산이 주는 즐거움을 아이들 마음에 심어줄 수 있는 행사의 시발점으로 충주시 소재 달천초등학교와 2009년 4월29일 오후 2시에 달천초등학교내에 자매결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태수 원장과 달천초등학교 이찬재 교장외 양측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가경제의 위기로 우리 주위에서 경제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하여 기관 차원에서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 것으로서 어렵게 공부하는 달천초등학교 학생들 10명을 선별하여 매달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지원 할 모금액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내 직원이 흔쾌히 동참할 마음을 가지고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내는 것을 모은 것이며, 또한 전 직원은 이번 행사를 일반적으로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임을 다짐하였다고 한다.

  각종 시험 및 입시 등 학업으로 점점 자연에서 멀어가는 아이들에게 숲이 주는 행복함을 실제적으로 곁에서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직원들은 배품의 즐거움을 느낄 것이고, 어린이들은 작으나마 경제적인 도움과 나무와 숲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활동 등 녹색교육과 자연애(愛)의 마음을 가질 것이다“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해 8월 12일 개원하여 산림분야 신품종보호제도의 정착, 산림용 종묘의 국가관리체계 및 생산성 증대, 산림유전자원 관리체계 확립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품종보호와 산림자원관리로 녹색부국 창출』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2015년 국제수준 품종관리 종묘생산성 30% 향상』이라는 비전을 위해 앞으로 품종보호와 종묘관리로 고부가 녹생성장 산림자원을 창출하는 기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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