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태경)에서는 8월 27일 ‘녹색성장’을 위한 임업기계장비 운영활성화를 위해 임업기계장비 전문가, 녹색일자리 사업 참여자, 영림단등 127명을 대상으로 기계장비 시범실연 및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사업은 험준한 산림안에서 작업하고 소규모 작업지가 넓은 면적에 산재해 있어 지형ㆍ기후ㆍ경제적 요인에 의해 기계화율이 미비한 실정으로 임업기계장비 운영활성화를 위해 현장토론회를 실시 하였으며.
이번, 임업기계장비 운영활성화 토론회를 계기로 중부권 제천ㆍ단양지역에 적합한 임업기계장비의 사용방안을 선정하고 현장사용시 문제점을 개선하여 산물수집 노동생산성 확대 및 효율성 증대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태경 소장은 “임업기계장비(집재기)의 효율과 성능을 확인하고 산림사업 현장에서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숲가꾸기 생산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임업기계장비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