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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서귀포시산림조합,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 실시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6.24 14:09
  • 조회수 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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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동산림사업 수익 활용해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 제공


사진자료1_사랑의 밥차 배식.jpg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욱)과 함께 공동산림사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기관이 추진 중인 ‘고사리 재배 및 수확 공동산림사업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귀포 올레매일시장에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급식에는 공동산림사업지에서 생산된 고사리를 활용한 육개장을 비롯해 다양한 식사가 제공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선사했다.


사진자료3_중앙 검은조끼(센터 제주 지소장), 중앙 하늘색 조끼(서귀포시산림조합장)단상 정렬.jpg

봉사활동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주지소 직원과 서귀포시산림조합 임직원, 푸르미여성회 및 청년회 회원들이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설거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서귀포시산림조합은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제주지역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2_사랑의 밥차 식사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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