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국유림 특화사업 발표대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9.21 16:40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특색사업 발굴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 마련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9.18.(금) 13:00 ~16:30분까지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국유림 관리소 특화사업」발표 대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대회는 영주관리소가 「백두대간협곡 복합경관 숲 조성사업」, 영덕관리소는 「풍력발전단지 난개발 예방을 위한 친환경 복구모델 구축사업」, 구미관리소는 「산림경영 대행사업」, 울진관리소는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원시림 복원사업」, 양산관리소가 「장산 유아 숲체험원 운영」이란 주제로 그간의 특화사업 추진성과와 향후 기대효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자체 발표대회를 통해 최우수상을 받은 울진관리소의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육환경개선사업(원식생 복원)이 다음달 10월 22일에 개최하는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 분야 워크숍 본선 진출작으로 제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된 우수 특화사업은 앞으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타 기관 우수사례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국유림관리소 특화사업을 통해 산림의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좀 더 국민에게 다가가 숲이 지역사회에 행복이 되는 국유림 행정구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국유림 특화사업 발표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