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조백수)는 아름다운 한글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직원들의 올바른 국어 사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10월 5일(월) 국어문화원의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어 관련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충북대학교 국어문화원의 김경렬 책임연구원을 초빙해 한글관련 규정에 따른 공문서 작성, 올바른 공문서 표기, 다양한 표현방법 등에 중점을 두고 강의를 진행했다.
조백수 센터장은 "올바른 한글의 사용은 직원간의 의사소통 효과를 높이고 업무수행 능력도 향상시켜 결국은 품종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국민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며 “산림행정·산림종자·채종원 관련 전문용어를 국민이 알기 쉬운 언어로 개선하여 국민의 이해를 도우는 등 바르고 쉬운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과 공감대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