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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6.04.07 10:47
  •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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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권 주변 재해방지를 위해 최선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산림토목사업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공․감리․공사감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6일 정선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실시공 근절 및 철저한 시공관리, 동시다발적 착공에 따른 기술 인력 및 장비 확보 방안 등을 당부하고,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사방댐․임도시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방안 등을 논의 하였다.

운영지원팀에서는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 방향과 지금까지의 산림분야 규제개혁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업체 및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문제점 발굴 및 개선책을 마련하는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지역기업의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규제개혁 서포터즈’ 운영 등을 알리고 협조를 부탁하였다.

올해 발주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지난 해에 실시설계 용역과 타당성 평가를 마쳐 사전준비를 완료하였고, 올해 46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8개소, 계류보전 5.4㎞, 산지사방 3㏊, 임도개설 7.95㎞, 실행하기 위해 해빙과 동시에 착수하여 사방사업에 대하여는 장마철 이전 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생활권 주변에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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