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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해담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어요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6.04.27 10:35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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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6. 4. 27(수)에 양양군 서면 해담마을(서림리)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무심기로 마을 경관조성을 하고 마을주변과 산지정화활동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침체되어 있는 농·산촌의 활력을 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행사를 한다.

해담마을(서림리) 이장(이상욱)과 협의하여 주민과 양양국유림관소 직원이 함께 마을에서 운영하는 야영장 주변에 매실나무, 20본을 식재하여 마을경관 조성을 하고 마을 주변과 산지정화 활동을 한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은 ‘마을 공동체 스스로 지속적인 마을 경관조성 및 정화활동 추진에 한계가 있어 민‧관의 솔선수범으로 마을 주민의 자발적 추진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산림청에서 지원한 산촌생태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에서 지원을 요청하면 가능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또한 강기래 소장은 ‘이러한 차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담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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