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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아침가리 계곡, 쓰레기‧무분별 산행에 몸살’ 설명 보도자료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9.27 16:17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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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뉴스, 2016년 9월 23일‧24일 언론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2016. 9. 23~24일자 KBS 뉴스에 반영된 ‘아침가리 계곡, 쓰레기‧무분별 산행에 몸살’ 기사와 관련하여 산림청 내용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보도 요청합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인제지역 유명 계곡을 포함한 산림 내 쓰레기‧오물 수거를 위하여 재정지원일자리 창출 인력까지 최대한 동원하여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보호활동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최근실적 : (8.30.) 관리방안 수립, (9.1, 9.2, 9.21) 산림정화 캠페인 : 194명, 2톤

이에 따라, 9월에는 3회에 걸쳐 유관기관(인제군‧인제경찰서) 및 진동1리 국유림 보호협약자(마을주민)와 연계한 보호감시체계 유지로 산림보호‧단속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보호담당구역제를 정하여 청원산림보호직원(1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단속을 보강하였으나, 평일이 아닌 주말(연휴)에 탐방객이 몰리면서 산간계곡 보호‧단속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근무조정(평일→ 주말)을 통해 주말(연휴) 단속을 강화해 나가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지정‧확대(당초 6,485ha→ 변경 8,382ha)할 계획입니다.
 
※ 원활한 산림보호 단속을 위하여 봄철‧가을철(산불기간 중)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여름철에는 산림생태관리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운영

한편, 아침가리 계곡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민‧관 운영협의회를 구성하여 산림생태관리센터 설립, 제한 탐방시스템 도입 등 다각적으로 검토‧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오는 11월말까지 인제경찰서‧인제군청과 공조(共助)하여 유명계곡 내 불법 쓰레기 투척 등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 처벌하여 탐방객의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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