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고로쇠 및 산나물 채취 주민설명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1.18 16:56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작년도 21개 마을에 5천여만 원 농가 외 소득에 기여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2017년 1월 17일 영주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마을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고로쇠 및 산나물) 채취시기에 앞서 채취 시 준수사항과 금년도에 바뀌는 주요 정책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봄철 고뢰쇠 수액과 산나물 채취 시 안전사고 예방과 국유임산물양여 받을 자의 보호협약 이행여부 확인은 물론 본 무상양여 임산물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허가 받지 아니하고 채취할 경우 관계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지난해 21개 마을에 고로쇠 및 산나물을 무상 양여하여 단기간에 5천여만 원 상당의 농가 외 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금년에도 산촌주민 단기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산나물 등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를 받는 보호협약 마을에서는 산불예방 활동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발견 시 즉시 신고는 물론 불법적인 산림훼손 등의 철저한 감시로 산림사고 없는 마을이 되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산불 등 산림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고로쇠 및 산나물 채취 주민설명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