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김종연

사회·정치적 혼돈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찬란한 녹색 빛과 상쾌한 뉴스를 제공해준 산림분야 대표 전문매체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소·고발, 사건·사고의 자극적인 보도보다 푸른 꿈과 희망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주는 산림환경신문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온 국민들이 숲과 더불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알의 새롭고 귀한 종자가 거대한 숲을 이루고 가치 있는 산림생명자원으로 성장하여 인류의 건강과 행복의 밑천을 만드는 우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새로운 품종 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우수한 종자를 생산 공급하는 역할과 미래생명산업발전을 위해 산림생명자원의 수집·보존·이용활성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터·일터·쉼터의 역할을 해주는 숲을 아끼고 다시 활력을 불어 넣어 우리나라의 미래가 숲과 공존하며, 바이오산업을 통한 선진국으로 나아 갈수 있도록 희망의 씨앗을 싹 틔우겠습니다
우리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숲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한 알의 종자로 미래를 준비하는데 산림환경 신문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