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헬기 야간정비로 산불진화 가동률을 높인다.

  • 김민중기자 기자
  • 입력 2017.04.14 09:1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진화헬기 정비검사관들 야간정비 구슬땀 -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이 급증하면서 산불진화헬기의 투입 횟수가 늘어나 정비시간이 도래하는 헬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산불진화헬기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밤샘 야간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연천 DMZ에서 발생한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1대가 투입·운영되었으며 다수헬기의 장시간 소요되는 산불진화 비행은 항공기의 정비 도래로 이어진다. 이에 정비시간 단축 및 조기출동을 위한 야간정비 작업으로 산불진화 헬기의 가동률을 높인다.

이는 정비검사관들의 주·야간 비행 및 정비투입에 따른 피로도 누적으로 이어지지만 정비검사관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완벽한 정비·점검으로 기체고장이 발생되지 않고 안전비행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이다.

참고로 산불진화헬기는 50시간을 비행하게 되면 최소 2~3일간의 정비·점검을 받아야 운행할 수 있고 이외에도 100, 300, 600, 1천시간 정비 및 감항검사 등 비행에 따른 정기 점검분야가 있으며 비행시간이 늘어날수록 엔진이나 기타 부속품을 교환하게 되어 정비소요일수도 길어지게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헬기 야간정비로 산불진화 가동률을 높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