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감시단 운영으로 훼손된 산림 발견

  • 전재룡기자 기자
  • 입력 2017.05.15 14:20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국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엄정한 관리를 통해 신규 무단점유 및 불법산지 훼손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국유재산 감시단을 3월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국유재산 감시단은 1개월 동안 서울, 경기도 관내 국유림을 산림지리정보시스템, GPS를 활용하여 조사한 결과 서울, 경기도 권내 약 50여개소 8천 제곱미터의 훼손된 산림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훼손된 산림은 산림을 찾는 국민에게 미관상 좋지 않고, 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거나, 타용도로 불법적으로 사용될 우려가 있어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하는 일환으로 적극적으로 나무를 심어 산림으로 복구할 계획이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 여러분에게 푸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훼손된 산림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산림이 갖는 의미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감시단 운영으로 훼손된 산림 발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