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산림이 대세”···숲해설가 직무교육 실시

  • 김동한기자 기자
  • 입력 2017.05.22 09:34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1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 등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소속인 숲해설가(국가·지자체 민간위탁 213명)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숲해설가의 전문지식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직무교육은 김경목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의 산림교육치유정책, 성희롱 예방 및 직장 예절교육, 산림과 인문학, 산림과 생태계(식물·야생동물), 커뮤니케이션 기법 및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진행됐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내에서 숲해설, 산림치유, 유아숲지도, 숲길체험지도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분야를 말한다.

특히 숲해설 사업은 올해부터 민간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정부가 직접 고용하던 방식을 민간위탁으로 변경했으며, 사업에 참여하려면 법률에서 정하는 인력, 자본, 시설 등의 기준을 갖춰 종합산림복지업이나 숲해설업에 등록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인재육성팀(042-719-4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숲해설가의 전문성을 강화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제는 산림이 대세”···숲해설가 직무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