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에서 누리는 행복’을 위한 실무대응 회의 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6.16 08:41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부지방산림청, 숲해설 위탁운영 관계자 회의 개최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7년 처음 시행하는 숲해설 민간위탁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6월 14일 제2회 숲해설 위탁운영 실무대응 TF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숲해설 위탁사업을 진행하는 각 관리소 담당자와 위탁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사업 운영결과 및 하반기 운영계획, 기타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숲해설 위탁사업은 국민들의 산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사회적 문제를 예방‧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산림복지서비스로, 남부지방산림청의 풍부한 산림자원에 숲해설 전문업체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해 국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금년도 산림복지수혜인원 209천여명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4천여명의 국민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해설 위탁사업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숲 가족 힐링프로그램’, 학생들이 직접 숲해설가가 되어 수업을 이끌어보는 ‘내가 바로 숲해설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에서 누리는 행복’을 위한 실무대응 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