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래의 산림자원 조림지 풀베기 사업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6.16 09:5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조림지 풀베기 사업 6월 21일부터 착수 -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봉화․영주․안동지역 국유림 1,280ha의 조림지에 대하여 국비 15억 원을 들여 풀베기 사업을 6월 2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실시되는 풀베기 사업은 어린 조림목이 잡․관목이나 잡초에 의해 생육에 지장이 있을 경우에 실시하는데, 풀베기 대상지의 생육 상황에 따라 6∼8월 사이 연1∼2회에 걸쳐 실시한다.
  

조림지 풀베기는 어린 나무의 생육에 필요한 햇빛과 수분 및 양분을 빼앗아 가는 잡․관목 및 잡초가 조림목 활착과 초기 생장에 큰 지장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적기에 제거해야 한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적기에 풀베기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어린 조림목이 잘 자라 미래의 산림자원이 될 수 있도록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특히 여름철 작업장 안전에 유의하여 벌, 뱀,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래의 산림자원 조림지 풀베기 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