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잣 종실 예찰조사 실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07.18 10:25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보호협약 체결 마을 대상으로 양여 추진하여 주민소득 창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에서는 잣 구과 결실시기를 맞아 잣 종실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8월 중 무상양여를 추진한다.


잣 종실 예찰조사는 관내 Ⅲ영급 이상의 잣나무 임지 중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마을 부근 잣 생산 및 양여 가능한 곳에서 진행된다.


잣 종실 무상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마을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작년에는 15개 마을에 양여를 추진하여 약 1억 4000만 원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다.


무상양여 신청은 예찰조사 기간 동안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국유림 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마을에 한해 승인서가 교부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소득 방안으로 국유임산물 양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국유림 보호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창국유림관리소, 잣 종실 예찰조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