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괴산 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 작업에 힘보태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07.25 09:42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24일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괴산군 청안면 원곡리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품종관리센터 직원 30명은 오전부터 호우피해 지역을 찾아 농가 주변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는 등 지원활동을 펼쳤다.


또한 복구 작업에  채종원사업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와  5톤 트럭 등 중장비를 투입해 막힌 농수로와 뚝방 정비작업도 펼쳤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호우피해 복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고 일상생활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괴산 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 작업에 힘보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