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9일 '숲가꾸기 기간(11.1~30)'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국유림에서 공무원, 임업인, 대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일일 체험 행사를 갖고, 이 행사를 통해 발생된 숲가꾸기 부산물을 양평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사랑의 땔감으로 전달했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들어 최근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전년대비 4배 이상 증가한 53,175㎥(5톤 트럭 10,635대)의 나무땔감을 9,536세대에 각각 5㎥여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는 나무 1㎥의 열량이 난방유 226ℓ에 상당하는 것(에너지기본법 ‘에너지 열량 환산기준’적용)으로 평가되는 점을 고려할 때 1가구당 난방유 1,130ℓ(1,309천원)를 제공하는 효과를 내게 된다.

한편 이날 '숲가꾸기 체험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행사에서는 우수 임업기계장비 전시와 시연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들어 최근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전년대비 4배 이상 증가한 53,175㎥(5톤 트럭 10,635대)의 나무땔감을 9,536세대에 각각 5㎥여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는 나무 1㎥의 열량이 난방유 226ℓ에 상당하는 것(에너지기본법 ‘에너지 열량 환산기준’적용)으로 평가되는 점을 고려할 때 1가구당 난방유 1,130ℓ(1,309천원)를 제공하는 효과를 내게 된다.

한편 이날 '숲가꾸기 체험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행사에서는 우수 임업기계장비 전시와 시연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