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손 나쁜 손”, “줍는 손 고운 손”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11 10:31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구미국유림관리소 피서지 산간계곡 산림정화활동 펼쳐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은 지난 9월 8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삼계계곡일대서 신원리 마을주민과 운문산자연휴양림 직원 등과 합동으로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과 하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과 숲사랑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인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산림정화 활동 중 신원리 이장은 “여름 피서철이면 쓰레기 되가져 가기 계도용 현수막을 계곡 곳곳에 설치하고 홍보하지만 인파가 몰리면서 각종 쓰레기는 막무가내로 버려져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불평을 털어놓았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자연과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시민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또한 산림행정 관련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기 위하여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쓰레기! “버리는 손 나쁜 손”, “줍는 손 고운 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