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9일(수) 10시부터 국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추진하였다.

숲가꾸기 기간의 유래는 1977년 육림의 날 제정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89년 육림의 날이 폐지되면서 1990년부터 11월 첫째주를 육림주간으로 정하여 운영해 오다가 1995년부터는 11월 한달동안(11.1~11.30)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였다. 산림청은 이 기간동안 시민, 학생, 공무원, 단체 등에서 숲가꾸기 관련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산73-1번지 국민의 숲으로 지정된 곳에서 성곡리 주민과 자원봉사단체 등 70여명과 함께 가지치기 및 산물수집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배오장)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오늘 행사의 의의를 강조했다.

숲가꾸기 기간의 유래는 1977년 육림의 날 제정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89년 육림의 날이 폐지되면서 1990년부터 11월 첫째주를 육림주간으로 정하여 운영해 오다가 1995년부터는 11월 한달동안(11.1~11.30)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였다. 산림청은 이 기간동안 시민, 학생, 공무원, 단체 등에서 숲가꾸기 관련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산73-1번지 국민의 숲으로 지정된 곳에서 성곡리 주민과 자원봉사단체 등 70여명과 함께 가지치기 및 산물수집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배오장)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오늘 행사의 의의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