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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인화물질 제거사업 추진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11.22 10:03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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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국도변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11월 24일까지 국도변 등 산림연접 지역에 대해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추진하여 산불발생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2개반 22명으로 구성하여 투입이 되며 주요 사업내용은 도로변 및 경작지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를 낫이나 갈퀴등을 이용하여 가연성물질(시초 및 낙엽등) 제거 작업을 실시해 수거하여 처리한다.

또한 작업시 마을주민 대상으로 산불예방동참과 함께 산불 및 산림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는 점을 계도할 예정이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관내지역 건조경보가 발효와 함께 강풍이 불어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으므로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위험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불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항상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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