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가꾸기”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1.24 17:02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문화재청·울진군 금강소나무가꾸기 체험행사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017. 11. 24.(금)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금강소나무 숲에서 지역주민, 기능인영림단, 산림조합 및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강소나무가꾸기 1일 체험행사는 산림청과 문화재청이 2004년과 2005년에 150년 후 활용할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를 심고 금강송 보호 업무협약식을 가진 곳에서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숲과 문화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마련되었다.

   
아울러, 2017년 남부지방산림청에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12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새내기 공무원 기념식수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금강소나무가꾸기를 통해 후대에 문화재 보수용으로 활용할 자원을 확보하고, 숲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며, 이 나무를 활용할 미래세대는 물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가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