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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한마음 “ 안전사고·산불 Zero ”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2.02 09:38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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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선국유림관리소, 2018년 산림사업 안전기원제 및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 개최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2월 1일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서 2018년 산림사업 안전기원제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을 동시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유림영림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산림보호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사업 무사고와 산불예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과 산불방지 결의문 낭독 및 선서를 했으며,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각종 안전교육을 받았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각종 산림사업과 봄철 산불방지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2018년 18억원의 예산으로 나무심기 147ha, 숲가꾸기 1,155ha를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산림재해부분 인력도 62명을 고용하여 산림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김용진 소장은 “관리소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2018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민 개개인의 작은 노력이 대형산불을 예방하는 첫 걸음”이라며 국유림관리소도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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