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국유림관리소, ‘2018년 젊은 송이산 가꾸기 사업’ 추진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2.06 12:5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송이생산 소나무림 관리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는 산촌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송이생산 소나무림의 환경개선을 통해 노령화된 소나무의 후계림을 조성하여 젊은 송이산으로 가꾸어 송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자 지난 2월 2일(금) 송이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울진군 울진읍 대흥리 산15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림과학원 가강현 연구관, 남부산림연구소 이광수 연구관 및 산림기술사와 마을주민들이 참여하였으며, 송이 생산량 감소로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노령 송이산을 소나무 수하식재를 하여 젊은 송이산으로 가꾸기 위한 방법과 시범사업을 위한 면적, 위치 등을 논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 사업을 지역주민 소득원 개발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 발전에 부합하는 산림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전국의 송이산 가꾸기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갑일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소득과 직결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산림 일자리를 창출하겠으며,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앞장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국유림관리소, ‘2018년 젊은 송이산 가꾸기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