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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경제적 가치 향상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2.09 10:22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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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2018년 숲가꾸기사업 본격 추진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높이고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8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올해 약 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총 1,350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경제림 육성단지 내 숲가꾸기 사업을 집중 실시하여 사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증진하고, 숲가꾸기 사업지 내 목재를 최대한 수집하여 약 3,000m3 이상의 국산목재를 시장에 공급해 국내 산업용재 안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강기래 소장은 “산림을 잘 가꾸는 일은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길이며, 풍요롭고 깨끗한 산림자원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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