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산림의 효율적 관리 및 국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실시하는 ‘2017년도 산림청 소속기관 자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고유과제인 신품종 개발 촉진 및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산림의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한 채종원 확대, 체계적인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관리와 국민 편익 증진을 공통과제인 규제개혁, 정책소통, 열린혁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실시되었다.
또한, 센터는 2017년 산림청 소속기관 중에서 재정성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재정사업자율평가에서는 24개 일반 재정사업 중 산림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자체평가뿐만 아니라 예산집행과 사업충실도에서 높은 성과를 받았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청 자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직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