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름이 오는 숲에서 마음을 열자!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6.11 11:3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동부지방산림청, 6월 청소년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다양한 사회적 문제 예방ㆍ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녹색체험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총 세 가지 테마로 청소년 숲 탐사대(숲ㆍ환경 동아리), 숲에서 스마트 쉼(스마트폰 없이 지내기), 꿈꾸는 숲(초등학교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1,100여명의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5월에는 2회에 걸쳐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1차 프로그램으로 강릉여자고등학교 30명의 학생들이 ‘해안숲을 지켜라!’ 프로그램을 통해 해안숲의 중요성과 우리지역의 특별한 숲을 배웠다. 2차 프로그램으로는 하슬라중학교와 강릉해람중학교 40명의 학생들이 ‘봄, 바람이 분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관령특수조림지를 탐방하여 성공적인 조림현장을 체험하였다.


6월 프로그램은 「꿈꾸는 숲」과「청소년 숲 탐사대」활동으로 4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암초등학교, 하슬라중학교, 강릉해람중학교, 명륜고등학교 100명의 학생들이 강릉 바우길 탐사와 대관령 국민의 숲 체험 등을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청소년들이 녹색체험교육을 통해 시원한 숲속에서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채로운 여름 숲 체험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름이 오는 숲에서 마음을 열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